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592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60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7| 2007-05-17 양춘식 8258
28123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80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4| 2007-06-12 양춘식 8258
28272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|4| 2007-06-19 주병순 8254
28550 죽은자의 장사는 죽은자에게 맡기고 너희는 나를 따르라(마태복음8,1~34) ... 2007-07-01 장기순 8258
29014 같은 빛이라도... |6| 2007-07-23 이갑섭 8259
29208 깨 꽃 |4| 2007-08-03 이재복 8255
30074 오늘의 묵상(9월12일) |11| 2007-09-12 정정애 82511
30306 사랑 |6| 2007-09-20 임숙향 8256
30769 '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7-10-10 정복순 8254
30797 '청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7-10-11 정복순 8254
31795 탕녀(뱀)와 성모님과의 싸움 [그리스도 왕 대축일] |18| 2007-11-24 장이수 8257
31796     탕녀 666은 사람 이름의 횟수(숫자) 입니다 |9| 2007-11-24 장이수 4622
32121 그림같은 프라하 |7| 2007-12-09 최익곤 8258
33035 (193) 소식 |16| 2008-01-17 김양귀 8259
34814 하느님을 향한 거룩한 두려움 2008-03-25 장병찬 8250
34875 오늘(3월 27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일곱째날입니다 |1| 2008-03-27 장병찬 8252
39273 "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" - 9. 20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 ... 2008-09-20 김명준 8252
41571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37 2008-12-02 김명순 8254
41849 내 멍에를 멘 너를 짊어지겠다. - 윤경재 |4| 2008-12-10 윤경재 8256
42196 펌-(68) 담배 2008-12-21 이순의 8251
42470 판단하지 않는 태도 |4| 2008-12-30 장병찬 8254
43189 ◆ 시인 예레미야 . . . . [류해욱 신부님] |9| 2009-01-23 김혜경 82510
43554 최익곤 바오로님께서 선종 하셨슴을 알려드립니다. |24| 2009-02-05 김광자 8255
43579    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. |2| 2009-02-06 김숙희 3510
4376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귀를 막아야 들린다 |10| 2009-02-12 김현아 82510
45412 4월 16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4,35-48 묵상/ 믿음이라는 헤드라이 ... |2| 2009-04-16 권수현 8257
45429 10. 혼자서도 잘해요? |5| 2009-04-16 이인옥 82510
47688 감사하는 마음 2009-07-22 장병찬 8253
54826 진정한 외로움은 떠남이 아니라 머무름을 낳는다.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4-14 이순정 8257
56037 황중호 베드로 신부님! 아름다운 목소리의 강론 감사합니다 2010-05-26 박영진 82516
56798 6월 성모순례지성당 기도와 찬미의 밤-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6-23 박명옥 82511
61158 누가 내 이웃인가, 2011-01-03 김중애 82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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