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73 깍두기 2002-05-11 양승국 2,79339
3675     주님께서.......또한 사제와 함께 2002-05-12 이귀성 1,7563
3685     [RE:3673]세상 끝날 까지... 2002-05-15 권영미 1,6230
2980 기적의 쌀 단지 2001-12-05 양승국 2,79221
2984     [RE:2980]"기적의 쌀 단지"를 보고 2001-12-06 임종범 1,8470
121398 참으로 눈먼자 (요한9:8~41) 2018-06-24 김종업 2,7920
135082 성모 마리아를 공경함에 대하여(1) 2020-01-04 김중애 2,7920
1259 작은 것이 아름다워(사순 5주일 강론) 2000-04-08 황인찬 2,79112
1260     잘 보았습니다 2000-04-08 엄기선 2,4770
1676 미룰 수 없는 사랑의 실천(연중 30주 월) 2000-10-30 상지종 2,79112
149837 [연중 제25주일]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(마르9,30-37) 2021-09-19 김종업 2,7910
1500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9.29) 2021-09-29 김중애 2,7915
182 간 증 2001-08-17 하상우 2,7913
184     [RE:182] 2001-08-17 강세종 3,0872
185     [RE:182] 2001-08-25 신종언 2,5391
1140 처음의 그 마음 그대로 1999-12-21 김종연 2,79014
1344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기쁨에 넘칠 것이다. 2000-06-03 김종연 2,7909
1817 착각의 세상에서 벗어나요(12월19일) 2000-12-19 조명연 2,79010
1387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 2000-06-24 김종연 2,7895
1396 남의 고백, 나의 고백(베드로,바오로 대축일) 2000-06-29 상지종 2,7898
1441 정말 그것이 기적일까?(QT묵상) 2000-07-24 노이경 2,7898
3727 역설 2002-05-28 양승국 2,78925
113278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"망설이지 말고 나서십시오!" |3| 2017-07-17 박미라 2,7893
117885 연중 제4주간 월요일 |8| 2018-01-29 조재형 2,7899
147168 “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” 하였다. 2021-05-27 강헌모 2,7891
149665 사물 저편을 보십시오. 2021-09-11 김중애 2,7892
1117 [12/10] 장터 놀이 1999-12-09 박성철 2,7886
1163 나를 따르라 2000-01-10 강창홍 2,7884
1395 '-인 척 할 수 있는' 인간(성 이레네오 기념일) 2000-06-28 상지종 2,7887
1409 올 여름을 참회하는 마음으로 ... 2000-07-06 황인찬 2,78810
113179 7.12."하느나라가 가까이 왔다."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1| 2017-07-12 송문숙 2,7881
11320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4주간 금요일)『 박 ... |1| 2017-07-13 김동식 2,7880
147104 어머니의 아들입니다. 2021-05-24 최원석 2,7881
936 9월 26일 복음묵상 1999-09-25 김정훈 2,7872
113003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(7/3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7-03 신현민 2,7871
11982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3주간 목요일)『 내가 ... |1| 2018-04-18 김동식 2,78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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