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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6076 "네" 2022-10-07 신윤식 1,3371
226205 10.25.화."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."(루카 13, 19) |1| 2022-10-25 강칠등 1,3371
19099 사무원은 노동자,신부님은 고용주? 2001-04-01 전홍구 1,33624
46164 교우님들의 몇가지 유형(성당 행사때) 2002-12-31 배봉균 1,33625
51240 윤종관신부님, 김동식, 배지희님들께... 2003-04-19 이현철 1,33628
89818 꽃동네와 강정구 교수님 |3| 2005-10-24 정원경 1,33619
89838     논리적으로 반박해 드리죠. |1| 2005-10-24 황명구 47611
89884        아무리 찾아봐도 논리는 없지만 어쨌든 답글은 달아드리죠. |1| 2005-10-25 정원경 1605
89939           정말 변명에 말바꾸기입니다. 한심하네요. 2005-10-26 황명구 1133
89825     이런글 꼭 올려야 합니까?????? |9| 2005-10-24 노병규 41912
89826        이런 태도가 바로 비논리적 입장쪽의 태도입니다. |11| 2005-10-24 정원경 36415
89822     Re:강정구 구속34%불구속 31% !! |19| 2005-10-24 은주연 3223
89918        Re:은주연에게 경고 1 2005-10-26 이용섭 1360
112541 뒤늦은 고백 |32| 2007-08-03 이복선 1,33614
124300 방상복 신부님을 뵙고 왔습니다. |14| 2008-09-09 한상기 1,33628
128713 신부님의 엄중한 질책을 듣고 |15| 2008-12-21 송동헌 1,33612
128716     이어지는 엄중한 질책성 꼬리글에 대한 답변입니다. |20| 2008-12-22 송동헌 45114
128736        Re: 그는 예수께 다가 와서 입을 맞추었다 |13| 2008-12-22 박명옥 2617
128714     I see (냉무), 추천사양 |1| 2008-12-21 임봉철 31115
128722        Re: I see |2| 2008-12-22 진선현 35410
128741           거시기 눈에는 거시기만 보인다던데? |2| 2008-12-22 임봉철 1657
128733           현실은 부끄러운 일을 부끄럽게 여기지도 않았습니다. |5| 2008-12-22 장병찬 2647
141382 "발가벗기고,찌르고,살육하며""마녀사냥"-"그리스도교의,"잔인한진실들"(한 ... |18| 2009-10-14 김재수 1,3369
145379 朝鮮王朝 皇嗣孫 李源(클레멘스) 總裁, 天眞菴 聖地 순례 2009-12-21 박희찬 1,3361
167672 제7일 안식교?? 2010-12-13 이민정 1,3360
167684     Re:제7일 안식교?? 2010-12-14 홍세기 4193
167683     Re:제7일 안식교?? 2010-12-14 임덕래 5525
181484 가을 낭만은 사치였습니다! |5| 2011-10-27 김신실 1,3360
181492     사치의 뒷바라지도 필요한 일거리입니다. |1| 2011-10-28 김인기 1770
184321 한민족100년계획천진암대성당건립위원회 새 임원 보강 2012-01-28 박희찬 1,3360
205401 교황님의 교리교육: 성령칠은 中 "깨달음" |4| 2014-05-01 김정숙 1,3363
205533 교황님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회동: 배제 경제와 죽음의 문화에 저항 |1| 2014-05-10 김정숙 1,3362
206153 그래도 봄날은 온다 |1| 2014-05-28 이정임 1,3367
209487 심혈관에 좋은 식품 2015-08-27 유재천 1,3362
209498     Re:심혈관에 좋은 식품들을 미리 먹었더라면...^^* 2015-08-29 이현철 6071
210552 나는 내 양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. 2016-04-17 주병순 1,3363
210689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2016-05-14 주병순 1,3362
211099 역사를 바라보는 눈 |5| 2016-08-02 박관우 1,3360
211431 ~ 어느 사제의 기도 ~ |1| 2016-09-27 김정현 1,3363
213245 말씀사진 ( 마태 16,15 ) 2017-08-27 황인선 1,3362
213565 이 시대를 읽는 사실과 진실의 기록**우리의 판단은? |1| 2017-10-16 강미현 1,3360
216647 "文정부 가짜뉴스 처벌, MB정부와 뭐가 다른가" 2018-10-26 이바램 1,3360
217518 ★ *나를 진정으로 사랑해 다오* |1| 2019-03-01 장병찬 1,3360
217754 ★ 태도의 선택 |1| 2019-04-07 장병찬 1,3360
219251 말씀사진 ( 이사 7,12 ) 2019-12-22 황인선 1,3361
219522 ★ [고해성사]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(1) |1| 2020-02-06 장병찬 1,3360
220148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2020-04-29 주병순 1,33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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