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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1484 가을 낭만은 사치였습니다! |5| 2011-10-27 김신실 1,3360
181492     사치의 뒷바라지도 필요한 일거리입니다. |1| 2011-10-28 김인기 1770
206153 그래도 봄날은 온다 |1| 2014-05-28 이정임 1,3367
209487 심혈관에 좋은 식품 2015-08-27 유재천 1,3362
209498     Re:심혈관에 좋은 식품들을 미리 먹었더라면...^^* 2015-08-29 이현철 6071
210552 나는 내 양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. 2016-04-17 주병순 1,3363
210689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2016-05-14 주병순 1,3362
211099 역사를 바라보는 눈 |5| 2016-08-02 박관우 1,3360
211431 ~ 어느 사제의 기도 ~ |1| 2016-09-27 김정현 1,3363
213245 말씀사진 ( 마태 16,15 ) 2017-08-27 황인선 1,3362
213565 이 시대를 읽는 사실과 진실의 기록**우리의 판단은? |1| 2017-10-16 강미현 1,3360
215239 주님의 숲! 살레시오 성소를 찾아서!!^^ 2018-05-05 김은자 1,3361
215709 [미라클 영상기도] 기도해주세요, 태국 동굴소년들의 무사귀환을 위해... 2018-07-10 이충연 1,3360
216647 "文정부 가짜뉴스 처벌, MB정부와 뭐가 다른가" 2018-10-26 이바램 1,3360
217518 ★ *나를 진정으로 사랑해 다오* |1| 2019-03-01 장병찬 1,3360
217754 ★ 태도의 선택 |1| 2019-04-07 장병찬 1,3360
219251 말씀사진 ( 이사 7,12 ) 2019-12-22 황인선 1,3361
219522 ★ [고해성사]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(1) |1| 2020-02-06 장병찬 1,3360
220148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2020-04-29 주병순 1,3361
220806 근접거리 확장 (코로나19 퇴치하기) 2020-08-22 변성재 1,3360
222638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.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... 2021-05-26 주병순 1,3360
223730 10.23.토."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.”(루카 ... |1| 2021-10-23 강칠등 1,3361
224607 03.03.목."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. ... |1| 2022-03-03 강칠등 1,3361
226170 ★★★† 제19일 - 동정녀께 천사를 보내시어 하느님의 때가 왔음을 알리시 ... |1| 2022-10-20 장병찬 1,3360
226242 10.30.연중 제31주일."자캐오야, 얼른 내려오너라."(루카 19, 5 ... |1| 2022-10-30 강칠등 1,3361
226518 고함2 |2| 2022-11-21 최원석 1,3366
15036 가난한이들의 성당이었으면 합니다. 2000-11-13 안현덕 1,33537
25845 ★ 단풍 위 수줍게 쓴~♡ 연애 편지』 2001-10-28 최미정 1,33543
46192 그럼 제가 변명할 차례인가요? 2003-01-02 김지선 1,33542
46199     그러십니까? 몰랐습니다. 2003-01-02 김안드레아 42415
51240 윤종관신부님, 김동식, 배지희님들께... 2003-04-19 이현철 1,33528
77638 103위 성인전 38, 聖 이호영 (베드로 1802~1839) 완결편 |47| 2005-01-13 신성구 1,33517
77699     Re:103위 성인전 38, 聖 이호영 (베드로 1802~1839) 완결편 |4| 2005-01-14 신성구 2754
129824 이제 신부라는 용어는 사용하지 맙시다 |16| 2009-01-22 오창표 1,3353
129864     Re:이제 신부라는 용어는 사용하지 맙시다 |6| 2009-01-23 오창표 2281
129856     신부(神父)가 아니라 신부(信父)였다면... |9| 2009-01-23 여승구 2353
129832     질못 알고 계십니다. 2009-01-22 송동헌 3348
129827     신부는 "신앙의 아버지", "영적인 아버지"라는 뜻입니다. |7| 2009-01-22 유재범 4987
129826     '신부'와 '사제'는 구분해서 씁니다 |1| 2009-01-22 박광용 47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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