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170 ♡ 지혜의 성령 ♡ |1| 2008-08-05 이부영 8241
39228 ◆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들이기 - 연중 제 24주간 금요일 |3| 2008-09-18 김현아 8245
39273 "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" - 9. 20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 ... 2008-09-20 김명준 8242
39303 나는 언제나 말해 왔다 2008-09-22 장병찬 8243
39309     이 글의 문제점을 알려드립니다. |12| 2008-09-22 황중호 67610
39314 감을 먹으며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8| 2008-09-22 김광자 8246
39912 (346) 기도의 힘 |12| 2008-10-14 김양귀 8246
39982 엄마인 자신을 주님께 바치는 기도 2008-10-16 박명옥 8244
42231 봉쇄수도원의 24시 - 침묵속 하루 7번의 기도와 노동에 묶인 삶 |1| 2008-12-22 송규철 8242
43189 ◆ 시인 예레미야 . . . . [류해욱 신부님] |9| 2009-01-23 김혜경 82410
43554 최익곤 바오로님께서 선종 하셨슴을 알려드립니다. |24| 2009-02-05 김광자 8245
43579    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. |2| 2009-02-06 김숙희 3510
43669 [저녁묵상] 안 해도 될 말은... |2| 2009-02-09 노병규 8245
4376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귀를 막아야 들린다 |10| 2009-02-12 김현아 82410
44971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4| 2009-03-28 박명옥 8245
47305 마더 데레사(Mother Teresa) 명언 |8| 2009-07-07 김광자 8248
49937 마음의 평화를 누리는 방법. |1| 2009-10-16 유웅열 8243
51128 내게 이런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 |4| 2009-12-02 김광자 8244
51383 12월 12일 대림 제2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12-12 노병규 82419
529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2-06 이미경 82416
54713 4월 10일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4-10 노병규 82419
56037 황중호 베드로 신부님! 아름다운 목소리의 강론 감사합니다 2010-05-26 박영진 82416
5628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산을 보려면 산에서 나와라 |3| 2010-06-04 김현아 82412
56474 <홍성담의 십자가의 길> 2010-06-10 김종연 8241
57713 너희가 주어라!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![허윤석신부님] |2| 2010-08-02 이순정 8247
57744 8월3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4,22-36 묵상/ 두려워졌다 |2| 2010-08-03 권수현 82421
58589 얼마나 침묵해야... [허윤석신부님] |2| 2010-09-14 이순정 82414
609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12-25 이미경 82413
61158 누가 내 이웃인가, 2011-01-03 김중애 8242
70148 물과 성령으로 새로 나지 않으면 ...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2-01-03 오미숙 82413
73463 6월 1일 금요일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6-01 노병규 82416
762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10-17 이미경 824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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