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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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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9-22 |
주병순 |
1,41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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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전한 국력이 필요한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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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9-22 |
유재천 |
96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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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가난한 사제들을 변호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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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9-23 |
이부영 |
1,35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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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 대한 고충민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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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9-23 |
장석복 |
1,33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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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畵家 李仲燮 作品 감상 所見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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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9-24 |
이도희 |
1,03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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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사진 ( 1티모 6,11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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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9-25 |
황인선 |
90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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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산성당 원형이전에 힘을보태어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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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9-27 |
이예준 |
1,30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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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삶의 대화와 협력으로서의 선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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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9-29 |
이부영 |
1,26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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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봉사하는 교회, 봉사하는 주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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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9-30 |
이부영 |
2,04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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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○* 나는 사이비 기자가 아닙니다 *○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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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0-01 |
김동식 |
1,10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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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지만 저는 사이비 신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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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0-01 |
박윤식 |
51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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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대의 사기꾼으로 몰렸던, 한 시골교구 출신, 젊은 사제의, 실로 고달프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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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0-04 |
박희찬 |
3,19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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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한 교황대사 Osvaldo Padilla 대주교,곡수리성당 방문 -201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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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0-04 |
박희찬 |
2,98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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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☞ 내가 바보 천치로구나 ☜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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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0-08 |
김동식 |
1,44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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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교회 쇄신은 여전히 가능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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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0-08 |
이부영 |
1,57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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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진정한 프란치스코 효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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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0-11 |
이부영 |
1,18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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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10월이라 ‘上달’이니, 上帝님께 祭祀하고, 祖上님께 時祭하세!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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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0-11 |
박희찬 |
1,77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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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평신도, 평등한 사랑을 위해 너의 안부를 묻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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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0-12 |
이부영 |
1,44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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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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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0-14 |
주병순 |
1,042 | 1 |
| 211518 |
(함께 생각) 십년 뒤 한국 교회를 생각하다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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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0-15 |
이부영 |
1,109 | 1 |
| 211551 |
말씀사진 ( 탈출 17,11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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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0-16 |
황인선 |
1,166 | 1 |
| 211557 |
(함께 생각) 가난뱅이 예수가 세운 교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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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0-18 |
이부영 |
3,07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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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사진 ( 이사 2,3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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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0-23 |
황인선 |
965 | 1 |
| 211592 |
[사설] 親朴, 이제 사라질 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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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0-27 |
박윤식 |
1,846 | 1 |
| 211594 |
* 당신, 의사가 맞나요? * (아프리칸 닥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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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0-27 |
이현철 |
3,00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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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기억의 공간화, 공간의 역사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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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0-29 |
이부영 |
1,1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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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밝은 빛은 그림자가 어두운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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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1-01 |
이부영 |
1,39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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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최순실의 체면에서 깨어나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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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1-01 |
박윤식 |
1,36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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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‘지금 여기’를 추구하는 일상 영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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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1-05 |
이부영 |
86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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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사진 ( 2테살 3,5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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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1-06 |
황인선 |
69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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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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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1-10 |
주병순 |
1,094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