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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403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2016-09-22 주병순 1,4171
211407 건전한 국력이 필요한 때 2016-09-22 유재천 9621
211409 (함께 생각) 가난한 사제들을 변호함 2016-09-23 이부영 1,3511
211412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 대한 고충민원 2016-09-23 장석복 1,3391
211415 <畵家 李仲燮 作品 감상 所見> 2016-09-24 이도희 1,0321
211419 말씀사진 ( 1티모 6,11 ) 2016-09-25 황인선 9001
211430 구산성당 원형이전에 힘을보태어주세요 2016-09-27 이예준 1,3051
211437 (함께 생각) 삶의 대화와 협력으로서의 선교 2016-09-29 이부영 1,2611
211440 (함께 생각) 봉사하는 교회, 봉사하는 주교 2016-09-30 이부영 2,0441
211442 *○* 나는 사이비 기자가 아닙니다 *○* |1| 2016-10-01 김동식 1,1001
211444     그렇지만 저는 사이비 신자입니다. 2016-10-01 박윤식 5140
211463 희대의 사기꾼으로 몰렸던, 한 시골교구 출신, 젊은 사제의, 실로 고달프고 ... 2016-10-04 박희찬 3,1941
211464 주한 교황대사 Osvaldo Padilla 대주교,곡수리성당 방문 -201 ... 2016-10-04 박희찬 2,9801
211479 *☞ 내가 바보 천치로구나 ☜* |1| 2016-10-08 김동식 1,4481
211481 (함께 생각) 교회 쇄신은 여전히 가능하다 |1| 2016-10-08 이부영 1,5781
211499 (함께 생각) 진정한 프란치스코 효과 2016-10-11 이부영 1,1821
211503 「10월이라 ‘上달’이니, 上帝님께 祭祀하고, 祖上님께 時祭하세!」 2016-10-11 박희찬 1,7701
211506 (함께 생각) 평신도, 평등한 사랑을 위해 너의 안부를 묻다 |1| 2016-10-12 이부영 1,4421
211514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. 2016-10-14 주병순 1,0421
211518 (함께 생각) 십년 뒤 한국 교회를 생각하다2 |1| 2016-10-15 이부영 1,1091
211551 말씀사진 ( 탈출 17,11 ) 2016-10-16 황인선 1,1661
211557 (함께 생각) 가난뱅이 예수가 세운 교회 |2| 2016-10-18 이부영 3,0791
211577 말씀사진 ( 이사 2,3 ) 2016-10-23 황인선 9651
211592 [사설] 親朴, 이제 사라질 때다. 2016-10-27 박윤식 1,8461
211594 * 당신, 의사가 맞나요? * (아프리칸 닥터) 2016-10-27 이현철 3,0051
211607 (함께 생각) 기억의 공간화, 공간의 역사화 2016-10-29 이부영 1,1141
211618 (함께 생각) 밝은 빛은 그림자가 어두운 법 |2| 2016-11-01 이부영 1,3991
211619 이제는 최순실의 체면에서 깨어나자 |2| 2016-11-01 박윤식 1,3631
211638 (함께 생각) ‘지금 여기’를 추구하는 일상 영성 2016-11-05 이부영 8631
211643 말씀사진 ( 2테살 3,5 ) 2016-11-06 황인선 6951
211662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. 2016-11-10 주병순 1,09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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