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8249 * 아버지, 이젠 하느님 아들 되셨네요 * |30| 2007-06-18 박계용 82311
28272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|4| 2007-06-19 주병순 8234
28529 오늘의 묵상(6월30일) |11| 2007-06-30 정정애 82310
28934 반드시 살 길, 반드시 죽을 길 |4| 2007-07-19 김열우 8232
29208 깨 꽃 |4| 2007-08-03 이재복 8235
29870 9 월 기도와찬미의밤 강론 [김웅열신부님] |1| 2007-09-02 홍성현 8234
31634 연중33주일/루가복음21,5-19/종말에 대한 가르침 |4| 2007-11-17 원근식 8233
31976 "깨어 준비하며 주님을 기다리는 삶" - 2007.12.2 대림 제1주일 |1| 2007-12-02 김명준 8232
32157 (189)이명주 골롬바 자매님 어디쯤에 계시나요? |20| 2007-12-11 김양귀 8236
33229 수고했소, 이젠 돌아가도 좋소 |1| 2008-01-25 노병규 8236
33866 ◆ 인물의 앙각 사진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7| 2008-02-20 노병규 82310
34739 [ 스크랩] * 프랑스 아름다운 마을 스트라스부르(Strassburg) |6| 2008-03-22 최익곤 8236
36247 침략 |6| 2008-05-15 이재복 8235
36833 성체가 모든 악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줌 |4| 2008-06-11 최익곤 8235
38145 세계에서 아름다운 강 베스트 10 |4| 2008-08-04 최익곤 8233
38414 성모승천 대축일 / 조재형가브리엘 |2| 2008-08-15 신희상 8232
39096 ♡ 형제간의 우애를 위해 ♡ 2008-09-13 이부영 8232
39324 ◆ 주님이 미리 주신 주의 - 이기정 요한 신부님 |2| 2008-09-23 노병규 8234
39982 엄마인 자신을 주님께 바치는 기도 2008-10-16 박명옥 8234
40142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|4| 2008-10-21 노병규 8237
40684 위령의 날 (성거산지기신부님 연중31주 강론) |1| 2008-11-06 김시원 8232
41730 *♡* 이원무 베다신부님 1분 묵상 / '말씀'을 따라 사는 사람은... |5| 2008-12-06 김미자 8237
42556 진짜 어리석은 사람 - 주상배 신부님 2009-01-02 노병규 82312
42629 "주님의 별" - 1.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9-01-04 김명준 8237
43554 최익곤 바오로님께서 선종 하셨슴을 알려드립니다. |24| 2009-02-05 김광자 8235
43579    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. |2| 2009-02-06 김숙희 3500
43669 [저녁묵상] 안 해도 될 말은... |2| 2009-02-09 노병규 8235
44089 ♤ 천년 왕국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2-23 박명옥 8236
44099 독수리 |10| 2009-02-23 박영미 8239
44762 3월 20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2, 28ㄱㄷ-34 묵상/ 사람은 무엇으 ... |3| 2009-03-20 권수현 8234
47467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 |11| 2009-07-13 김광자 82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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