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40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09) 2025-08-09 김중애 3093
184030 이영근 신부님- “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.”(마태 17,20 ... 2025-08-09 최원석 3303
184054 양승국 신부님_반전과 감동의 인생 스토리, 십자가의 데레사 베네딕타 수녀의 ... 2025-08-10 최원석 2633
184055 이영근 신부님_ “충실하고 슬기로운 집사는 어떻게 하는 사람이겠느냐?”(루 ... 2025-08-10 최원석 3003
184062 양승국신부님_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아무 것도 소유하기를 원치 않 ... 2025-08-10 최원석 3213
1840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11) 2025-08-11 김중애 2823
184075 8월 11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8-11 강칠등 3523
184077 ■ 한 마리 잃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마저도 /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2025-08-11 박윤식 3813
18409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 됩시다 “어린이처 |1| 2025-08-12 선우경 3663
184098 [연중 제19주간 화요일] 2025-08-12 박영희 3213
184099 [슬로우 묵상] 내미는 작은 손바닥 -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|1| 2025-08-12 서하 3403
184117 [연중 제19주간 수요일] 2025-08-13 박영희 3323
184118 양승국 신부님_ 이웃의 결핍과 실수 앞에 용기를 냅시다! 2025-08-13 최원석 3213
184120 이영근 신부님_ “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~”(마태 18,15) 2025-08-13 최원석 3323
184124 8월 13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08-13 강칠등 3043
184131 ■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동료를 대신해 죽음을 택한 자비의 순교자 / 성 ... 2025-08-13 박윤식 2663
1841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14) 2025-08-14 김중애 3163
184145 오늘의 묵상 (08.14.목) 한상우 신부님 2025-08-14 강칠등 2993
1841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15) 2025-08-15 김중애 2713
184171 이영근 신부님_ “행복하십니다. ~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!”(루가 ... 2025-08-15 최원석 3463
184190 이영근 신부님_ “하늘나라는 이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”(마태 19 ... 2025-08-16 최원석 3083
184191 송영진 신부님_<교회는 예수님과 사람들 사이에서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.> 2025-08-16 최원석 3843
184211 양승국 신부님_반복되는 일상이 구차스러워 보일지라도, 불꽃처럼 타오르는 삶 ... 2025-08-17 최원석 3443
184212 이영근 신부님-“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.”(루카 12,49) 2025-08-17 최원석 3723
184218 [슬로우 묵상] 비움 -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|1| 2025-08-18 서하 3873
184223 오늘의 묵상 (08.18.월) 한상우 신부님 2025-08-18 강칠등 2883
1842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18) 2025-08-18 김중애 3263
184228 지금 행복해야 한다. 2025-08-18 김중애 2943
184231 양승국 신부님_청빈 서약에도 불구하고 전혀 가난하지 않음을 가슴치며... 2025-08-18 최원석 3373
184265 이영근 신부님_“당신들도 포도밭으로 가시오. 정당한 삯을 주겠소.”(마태 ... 2025-08-19 최원석 27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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