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3776 6월 16일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6-15 노병규 87615
39117 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09-14 노병규 8767
21287 '실천하는 하루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0-10 정복순 8765
95206 ▶깃발 / 성 베네딕도회 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 신부님 사순 제3주간 목요일 ... 2015-03-12 이진영 8767
756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9-20 이미경 87617
38471 8월 1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9, 16-22 묵상/ 우리에게 필요한 ... |6| 2008-08-18 권수현 8767
20373 현대인을 "고슴도치형 인간" 이라고 말합니다. |1| 2006-09-07 홍선애 8767
15055 용기있는 무리들 |1| 2006-01-19 김선진 8762
8516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11-15 이미경 87610
34460 ◆ 무형의 재산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3-12 노병규 8768
20418 [강론] 연중 제23주일 (홍 신부) |3| 2006-09-09 장병찬 8769
94018 ▶ 툿찡 포교 베네딕토 수녀회 대구 수녀원-『말씀 한모금』- 2015년01 ... 2015-01-19 김동식 8760
84365 ♡ 믿음의 힘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3-10-06 김세영 8768
42961 가까이 하기 쉬운 사람 & 가까이 하기 어려운 사람 |1| 2009-01-15 신옥순 8763
16847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06-04-02 주병순 8763
14939 ▶말씀지기> 1월 14일 레위는 주님께서 보여주신 자비에 감동되어 참회를 ... 2006-01-14 김은미 8764
85255 ♡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2013-11-19 김세영 8768
43134 덫 ㅡ 김연희 수녀님 2009-01-21 신옥순 8763
18337 (97) 말씀> 하느님은 다 보고 계십니다 |6| 2006-06-10 유정자 8766
100772 슬픔과 기쁨은 영혼의 부모 2015-11-29 유웅열 8761
86486 ♡ 세례를 받았다고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01-12 김세영 87611
43748 상여소리 들리는 밤 - 김연준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09-02-12 노병규 8769
17979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. 2006-05-23 주병순 8761
14286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 |3| 2005-12-18 양다성 8762
8381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관계는 성소다 2013-09-09 김혜진 8769
41249 따스한 웃음을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6| 2008-11-23 김광자 8765
25617 (328) 나의 오만과 편견 / 이현철 신부님 |5| 2007-02-23 유정자 8767
99021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'새 하늘 새 옷'을 입으라 하신 예수님 |5| 2015-09-04 이기정 8768
816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6-01 이미경 87613
41877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2008-12-11 김경애 87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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