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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5067 기다림 |5| 2007-02-02 윤경재 8765
25071     Re:(시) 기다림 |3| 2007-02-02 윤경재 5322
74333 + 끝까지 견디는 이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7-13 김세영 87616
55616 고요히 있으면 물은 맑아진다 |10| 2010-05-12 김광자 87619
100772 슬픔과 기쁨은 영혼의 부모 2015-11-29 유웅열 8761
136394 2020년 2월 28일[(자)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] 2020-02-28 김중애 8760
106718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2| 2016-09-17 김명준 8762
34460 ◆ 무형의 재산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3-12 노병규 8768
99021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'새 하늘 새 옷'을 입으라 하신 예수님 |5| 2015-09-04 이기정 8768
24077 한해의 기도 (이해인 펌) |1| 2007-01-03 최익곤 8763
756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9-20 이미경 87617
1614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3.10) |4| 2023-03-10 김중애 8766
98956 마음의 눈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1| 2015-08-31 강헌모 8762
15883 당신과 함께.../고도원의 아침 편에서 |1| 2006-02-23 원근식 8760
105372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. 2016-07-09 최원석 8760
42961 가까이 하기 쉬운 사람 & 가까이 하기 어려운 사람 |1| 2009-01-15 신옥순 8763
98587 모세의 소명과 하느님의 야속한 결정 2015-08-12 유웅열 8762
22541 11월 19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3,24-32 묵상/ 그날과 그 시간 |1| 2006-11-19 권수현 8761
8516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11-15 이미경 87610
160073 연중 제1주간 화요일 |4| 2023-01-09 조재형 8768
98131 절대행복 2015-07-18 김중애 8761
15666 [기도에 대해] 기도는 하느님과의 만남 2006-02-14 장병찬 8764
104814 영적 성장의 비밀 2016-06-10 김중애 8761
43134 덫 ㅡ 김연희 수녀님 2009-01-21 신옥순 8763
100282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언제나 복원시켜주시는 주님 2015-11-06 노병규 8766
22202 [저녁 묵상기도]세상에 사랑의 불을 놓으소서 |5| 2006-11-08 노병규 8766
84365 ♡ 믿음의 힘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3-10-06 김세영 8768
43748 상여소리 들리는 밤 - 김연준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09-02-12 노병규 8769
100271 이웃과의 관계에서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! 2015-11-05 유웅열 8760
15716 2월 16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'…하더라' 통신 |2| 2006-02-16 조영숙 8769
109079 구유에 누운 아기(1/1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7-01-01 신현민 87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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