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70 * 잊지 마십시오 2005-10-08 주병순 8752
92871 힘들어도 우리 웃으며 삽시다. |4| 2014-11-26 유웅열 8753
152143 체험으로 알게 되는 그리스도 |1| 2022-01-09 김중애 8752
91708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2014-09-25 주병순 8752
7457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로봇의 마음을 훔친 병아리 |2| 2012-07-26 김혜진 87514
100273 우리의 몸도 마음도 생각도 내것이 아닙니다. 2015-11-05 유웅열 8750
157004 신앙으로 살아가는 인간 /송봉모신부님 2022-08-18 김중애 8751
100219 치유란 무엇인가? |1| 2015-11-03 김중애 8752
13736 세상 |2| 2005-11-25 김성준 8752
99858 자칫하면 위선이 될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하자! 2015-10-16 유웅열 8751
152205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교회의 성장 그 이면에 누군가의 노고와 ... |1| 2022-01-12 박양석 8757
99826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|4| 2015-10-15 조재형 87510
71168 2월 13일 연중 제6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2| 2012-02-13 노병규 87517
101365 ■ 하느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는 삶 /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 |2| 2015-12-27 박윤식 8755
155979 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. 하느님께서 인간 ... |1| 2022-06-29 장병찬 8750
102451 ■ 진정한 내면의 영원한 행복을 찾아서 /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|2| 2016-02-13 박윤식 8758
13683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할 것이다. 2005-11-22 양다성 8751
10231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6-02-07 이미경 8753
23975 ♧ 프로 레슬러와 신부 |7| 2006-12-31 박종진 8753
103291 오늘의 기도 (800) '16.3.21. 월. 2016-03-21 김명준 8750
7866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다이아몬드의 땅"과 "자아" |4| 2013-02-04 김혜진 8758
104688 당신의 정의를 드러내심 2016-06-03 김중애 8750
155414 † 사랑 안에 당신 자신을 쏟아 붓기를 원하시는 예수님. - [하느님의 뜻 ... |1| 2022-05-31 장병찬 8750
13966 아가야! |3| 2005-12-06 김성준 8751
23009 영성체 후 묵상 (12월3일) |19| 2006-12-03 정정애 8757
78900 + 저의 뜻을 버리고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2-14 김세영 87512
155055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22-05-13 주병순 8750
13508 ♣ 11월 14일 야곱의 우물 - 눈멂을 깨닫고서 ♣ |8| 2005-11-14 조영숙 87510
23199 행복은 어디에 거주하는가 |8| 2006-12-08 박영희 8757
794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3-03-07 이미경 875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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