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0361 집회서 12장 1-18절 선행의 규칙 - 진실한 친구와 거짓 친구 2008-10-28 박명옥 8751
102451 ■ 진정한 내면의 영원한 행복을 찾아서 /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|2| 2016-02-13 박윤식 8758
31384 완전한 육화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라. |13| 2007-11-06 김광자 8758
145831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39) ‘21.4.3.토 2021-04-03 김명준 8751
40892 이사야서 제 26장 1-21유다의 승리 노래/신앙 고백의 시/나 의 백성아 ... |1| 2008-11-12 박명옥 8753
10231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6-02-07 이미경 8753
31397 빛이 되어야 하늘나라 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다. |2| 2007-11-06 임성호 8751
10773 예수성심을 사랑하는 이에게 내리는 은혜 2005-05-06 장병찬 8751
44024 추기경님을 그리며...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2-20 박명옥 8756
9340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12-22 이미경 87510
32132 사진묵상 - 누나의 얼굴같은 |3| 2007-12-10 이순의 8759
11308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6-17 박종진 8754
43184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8 - 송봉모 토마스 S.J. 신부님 |2| 2009-01-23 노병규 87512
96858 ◎ 5.19.화. -"‘있음’이 ‘생명의 숨이며 빛’ . -"(김우성비오 ... 2015-05-19 송문숙 8750
31942 말씀을 새기고 성상을 조각... |1| 2007-11-30 장재덕 8751
13012 [1분 묵상] " 당신께서 열어 주시는 이 아침을 기뻐합니다 " 2005-10-22 노병규 8751
43549 [저녁묵상] 성체조배는 2009-02-05 노병규 8754
97745 한계를 이용할 필요가 있습니다. 2015-06-30 김중애 8753
33381 하느님이 잠시 한눈을 파신다면?/류 해욱신부님 |1| 2008-02-01 노병규 8759
12770 * 잊지 마십시오 2005-10-08 주병순 8752
4294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고 한 이야기 |4| 2009-01-14 김현아 87510
89616 열두 사도는 우리 안의 자아들 (1,15-1,26) | 홍성남 신부 묵상- ... |1| 2014-06-03 강헌모 8754
329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1-13 이미경 8759
13683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할 것이다. 2005-11-22 양다성 8751
34808 지상 최후의 낙원-파타고니아(Patagonia) |6| 2008-03-25 최익곤 87510
89400 이것이 인생인 것을 2014-05-24 김중애 8752
34166 새로운 달을 맞이하면서...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21| 2008-02-29 신희상 8756
13736 세상 |2| 2005-11-25 김성준 8752
34876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3월 27일 |1| 2008-03-27 방진선 8751
92871 힘들어도 우리 웃으며 삽시다. |4| 2014-11-26 유웅열 87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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