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876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3월 27일 |1| 2008-03-27 방진선 8751
150987 땅의 끝은 하늘의 시작이다. (마르13,21-33) |1| 2021-11-14 김종업 8750
25462 ♠ 고향을 찾는 마음 ♠ 2007-02-16 이부영 8750
89400 이것이 인생인 것을 2014-05-24 김중애 8752
35508 오늘의 묵상(4월19일) |29| 2008-04-19 정정애 87514
106784 하느님께 내어드리는 것 2016-09-20 김중애 8750
7637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불과 칼은 성령님 |4| 2012-10-24 김혜진 87512
92871 힘들어도 우리 웃으며 삽시다. |4| 2014-11-26 유웅열 8753
36900 '간음해서는 안된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6-13 정복순 8754
151677 2021.12.19. [대림 제4주일] 사제의 묵상 (서철 바오로 신부) |2| 2021-12-19 김종업로마노 8751
24904 오늘의 묵상(1월29일) |12| 2007-01-29 정정애 8758
91708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2014-09-25 주병순 8752
36330 '아이가 이렇게 된지 얼마나 되었는냐?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5-19 정복순 8751
106591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'주님, 주님!' 하고 부르면서, 내가 말하는 것은 ... |2| 2016-09-10 주병순 8751
7457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로봇의 마음을 훔친 병아리 |2| 2012-07-26 김혜진 87514
100273 우리의 몸도 마음도 생각도 내것이 아닙니다. 2015-11-05 유웅열 8750
35979 산 위의 체험 |4| 2008-05-04 최익곤 8756
151613 ‘자기’라는 감옥(監獄)에 갇혀 ‘이미’ 이루어진 구원(救援)을 ‘아직’으 ... |2| 2021-12-15 김종업로마노 8751
22093 가을의 기도 |3| 2006-11-05 김두영 8752
100219 치유란 무엇인가? |1| 2015-11-03 김중애 8752
39149 내 마음을 흔들던 날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4| 2008-09-15 김광자 8752
150396 <흠 없고도 얼룩 진 교회라는 것> 2021-10-17 방진선 8750
71168 2월 13일 연중 제6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2| 2012-02-13 노병규 87517
99858 자칫하면 위선이 될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하자! 2015-10-16 유웅열 8751
39291 하느님께서 주신 고귀한 보물 묵주기도 2008-09-21 박명옥 8750
150122 도란도란글방/아담과 하와,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 (창세2,18-24) 2021-10-03 김종업 8750
23975 ♧ 프로 레슬러와 신부 |7| 2006-12-31 박종진 8753
99826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|4| 2015-10-15 조재형 87510
38343 하우스텐보스 |8| 2008-08-12 김광자 8757
153640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19 한 번 생겨난 것은 ... |3| 2022-03-08 박진순 87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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