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055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22-05-13 주병순 8750
92871 힘들어도 우리 웃으며 삽시다. |4| 2014-11-26 유웅열 8753
15919 낮아지게 하옵소서 !!! |2| 2006-02-24 노병규 8753
81587 †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3-05-30 김세영 87513
155063 가장 행복한 기다림 |1| 2022-05-14 김중애 8752
91708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2014-09-25 주병순 8752
32132 사진묵상 - 누나의 얼굴같은 |3| 2007-12-10 이순의 8759
100273 우리의 몸도 마음도 생각도 내것이 아닙니다. 2015-11-05 유웅열 8750
50925 <신비가로 건너가는 열쇠말, 연민> - 한상봉 2009-11-24 송영자 8750
100219 치유란 무엇인가? |1| 2015-11-03 김중애 8752
15475 *사제와 수도자에게 예수님의 당부* 2006-02-06 장병찬 8750
99858 자칫하면 위선이 될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하자! 2015-10-16 유웅열 8751
41242 집회서 제37장 1-31절 참된 친구와 거짓 친구/선한 조언자와 악한 조언 ... |1| 2008-11-22 박명옥 8752
99826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|4| 2015-10-15 조재형 87510
31942 말씀을 새기고 성상을 조각... |1| 2007-11-30 장재덕 8751
101365 ■ 하느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는 삶 /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 |2| 2015-12-27 박윤식 8755
41151 *♡* 이원무 베다신부님 / ALMA MATER! |7| 2008-11-20 김미자 8757
102451 ■ 진정한 내면의 영원한 행복을 찾아서 /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|2| 2016-02-13 박윤식 8758
15611 치유의 기적을 알리는데 요구되는 신중함 |1| 2006-02-12 김선진 8752
10231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6-02-07 이미경 8753
41685 (393)대림절에 생각나는.. 나의 죄를 고백합니다.. |9| 2008-12-04 김양귀 8757
103291 오늘의 기도 (800) '16.3.21. 월. 2016-03-21 김명준 8750
34166 새로운 달을 맞이하면서...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21| 2008-02-29 신희상 8756
104688 당신의 정의를 드러내심 2016-06-03 김중애 8750
40361 집회서 12장 1-18절 선행의 규칙 - 진실한 친구와 거짓 친구 2008-10-28 박명옥 8751
15060 우리들 삶 |5| 2006-01-19 김성준 87511
40892 이사야서 제 26장 1-21유다의 승리 노래/신앙 고백의 시/나 의 백성아 ... |1| 2008-11-12 박명옥 8753
33381 하느님이 잠시 한눈을 파신다면?/류 해욱신부님 |1| 2008-02-01 노병규 8759
43915 김수환 추기경님 영전에/정현종 |10| 2009-02-18 김광자 8757
15008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25. 히말라야 고지에서의 봉사 활동 2006-01-17 박종진 8752
168,347건 (2,728/5,61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