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773 예수성심을 사랑하는 이에게 내리는 은혜 2005-05-06 장병찬 8751
17197 4월 17일『야곱의 우물』- 세례의 은총을 새롭게 하는 부활 |4| 2006-04-17 조영숙 8757
39149 내 마음을 흔들던 날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4| 2008-09-15 김광자 8752
100273 우리의 몸도 마음도 생각도 내것이 아닙니다. 2015-11-05 유웅열 8750
11308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6-17 박종진 8754
16477 관계 |7| 2006-03-18 이인옥 8757
39291 하느님께서 주신 고귀한 보물 묵주기도 2008-09-21 박명옥 8750
81587 †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3-05-30 김세영 87513
13012 [1분 묵상] " 당신께서 열어 주시는 이 아침을 기뻐합니다 " 2005-10-22 노병규 8751
17798 십자 고상에 친구(親口)하는 방법 - 성녀 소화 데레사 |1| 2006-05-14 장병찬 8751
38343 하우스텐보스 |8| 2008-08-12 김광자 8757
100219 치유란 무엇인가? |1| 2015-11-03 김중애 8752
12770 * 잊지 마십시오 2005-10-08 주병순 8752
175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마태오] |8| 2006-04-30 이미경 87512
37904 뉴만 추기경의 기도문과 뉴만 추기경에 대하여 2008-07-23 김학준 8755
187977 양승국 신부님_오늘 우리의 귀도 다시 한번 시원하게 뚫려지기를 소망합니다! |1| 2026-02-13 최원석 8756
136153 2.18.“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?”(마르 8,21) - 양주 올리 ... |1| 2020-02-18 송문숙 8752
17574 오늘의 명상 [운명과 노력] 2006-05-03 김두영 8753
37957 능소화 연가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9| 2008-07-26 김광자 87512
99858 자칫하면 위선이 될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하자! 2015-10-16 유웅열 8751
16031 지금 이 순간에 있지 못하는 무능 |3| 2006-03-01 박영희 8755
18425 큰 사람 이라 불리울 시작... |6| 2006-06-14 조경희 8754
34808 지상 최후의 낙원-파타고니아(Patagonia) |6| 2008-03-25 최익곤 87510
99826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|4| 2015-10-15 조재형 87510
161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조명연마태오신부님] 2006-03-05 이미경 8755
18533 용서의 힘 2006-06-20 장병찬 8755
34876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3월 27일 |1| 2008-03-27 방진선 8751
101365 ■ 하느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는 삶 /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 |2| 2015-12-27 박윤식 8755
10091 사랑은 죽음처럼 강하다 |1| 2005-03-25 노병규 8752
19396 눈 물 |8| 2006-07-30 노병규 875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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