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298 나해 사순 2주일 마르코 9, 2-10- 손 안에 있는 귤을 바라보며... |3| 2006-03-11 이미경 8215
16334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30> 2006-03-13 이범기 8212
17607 생명의 빵은 곧 그리스도의 성체(聖體)다/ 박상대 마르코 신부님 |1| 2006-05-04 조경희 8214
17686 (462) 마음은 편했어도 불행한 |3| 2006-05-08 이순의 8218
18097 용기를 내어라. 내가 세상을 이겼다. |2| 2006-05-29 주병순 8212
18820 7월의 생활말씀- 깨끗하게 살자 (재속 프란치스코회) |2| 2006-07-04 장병찬 8214
18880 [오늘복음묵상]단식이란 회개위 표징이며 용서와 자비의 기다림/박상대 신부님 |3| 2006-07-07 노병규 8214
19278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5, 버리고 떠나기 (마르 1,16~20) 2006-07-25 박종진 8212
20021 빠다킹 신부의 여름 휴가 일기 2 |16| 2006-08-25 이미경 8217
20553 ♥ 영성체 후 묵상(9월14일) ♥ |16| 2006-09-14 정정애 82110
20818 '이런 어린이 하나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9-23 정복순 8214
21563 +그릇속에 담긴것들.(루가11;37~41) 2006-10-18 김석진 8210
21640 [저녁묵상] 도전 없는 과실 |4| 2006-10-20 노병규 8218
21649 [새벽 묵상] '멍청한 삶을 엮어 내면서' |4| 2006-10-21 노병규 8216
21846 잘못 걸려온 전화 |1| 2006-10-28 김두영 8211
25462 ♠ 고향을 찾는 마음 ♠ 2007-02-16 이부영 8210
26412 진리가 자유롭게 할 것이다. |4| 2007-03-28 윤경재 8213
26418     Re:언어도단의 경지 |1| 2007-03-28 윤경재 4434
26594 '아버지의 자비하심'에 의탁합니다. |21| 2007-04-04 장이수 8213
30032 순교자 성월에 드리는 기도/주님 이러한 기적을 ... 2007-09-10 원근식 8217
30273 ♡ 손의 십계명 ♡ 2007-09-19 이부영 8214
30400 [새벽 묵상] 믿음 2007-09-26 노병규 8213
30918 가을 나그네 |8| 2007-10-17 이재복 8217
31063 회한 2007-10-23 김성준 8212
31505 자신의 감정과 친해져라. |6| 2007-11-11 김광자 8219
329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1-13 이미경 8219
33474 재앙의 원인 |4| 2008-02-05 이인옥 8218
34134 "내적 힘의 원천" - 2008.2.28 사순 제3주간 목요일 |1| 2008-02-28 김명준 8214
34459 [스크랩] 유네스코가 지정한 10대 문화유산 |4| 2008-03-12 최익곤 8218
34885 내가 버린 돌이 그렇게 소중할 줄이야! |5| 2008-03-28 유웅열 82110
36233 ♡ 희망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기 ♡ 2008-05-15 이부영 82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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