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653 '내 눈에 들보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6-26 정복순 8202
18843 [저녁묵상]홀로서기가 필요 한것 같아요 |4| 2006-07-05 노병규 8203
19433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5)/어떻게 고통을 받아들일 것인가? |7| 2006-08-01 박영희 8207
19459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삶을 기도로' |1| 2006-08-02 노병규 8205
19611 지렁이 2006-08-08 배기완 8200
19986 3가지 필수적인 성령 충만한 삶의 내용 2006-08-24 장병찬 8202
20658 ♥ 영성체 후 묵상(9월18일) ♥ |11| 2006-09-18 정정애 8206
20679 빛처럼 바람처럼 |8| 2006-09-18 노병규 8205
21337 [오늘 복음묵상] 주님의 기도 / 박상대 신부님 |2| 2006-10-11 노병규 8206
21996 사랑이 그대를 향해 / 류해욱 신부님 |11| 2006-11-02 박영희 8206
22824 이철니콜라오신부님의 희망의 선물*나는 괜찮습니다 |11| 2006-11-27 임숙향 8209
23172 [저녁 묵상] 쾌락과 기쁨 -Anselm Gruen 신부님 |7| 2006-12-07 노병규 82011
24402 (290) 말씀지기>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|9| 2007-01-13 유정자 8206
25165 '규율과 관습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7-02-06 정복순 8202
25554 새해 기도 |3| 2007-02-21 최익곤 8202
256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7-02-24 이미경 8204
26444 착한 사람. |7| 2007-03-29 장이수 8203
26579 오늘의 묵상 (4월4일) |9| 2007-04-04 정정애 8208
26828 오늘의 묵상 (4월14일) |11| 2007-04-14 정정애 8209
27490 시선 |4| 2007-05-13 이재복 8205
27587 사랑의 1단계-베르나르도 성인 2007-05-17 임소영 8201
30283 떼를써서 임이 오신다면 |10| 2007-09-19 이재복 82010
30462 이사하던 날 - 이호 신부님 |1| 2007-09-29 노병규 8208
30777 (167) 엄마의 건망증 (잠간 웃으며 쉬어 가세요~~~) |15| 2007-10-10 김양귀 8207
31145 "지혜와 겸손" - 2007.10.26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|1| 2007-10-26 김명준 8205
31518 오늘의 묵상(11월12일) |16| 2007-11-12 정정애 8209
31748 [묵상] 가시덤불은 하느님의 계획 |4| 2007-11-22 노병규 8206
32742 ♤-겸손 -♤ |1| 2008-01-05 노병규 8206
32914 [강론] 주님 세례 축일 (심흥보신부님) |2| 2008-01-12 장병찬 8201
33323 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 2008-01-29 김기연 8203
166,715건 (2,735/5,55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