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8843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(12/21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6-12-21 신현민 8730
11801 (퍼온 글) 맹인부부 2005-07-30 곽두하 8731
152167 삶이란 선택의 연속입니다. 2022-01-10 김중애 8731
28882 걱정을 다루기. |3| 2007-07-17 유웅열 8737
99680 하느님을 소유하면.....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1| 2015-10-07 강헌모 8733
133017 너희가 믿음이 있으면! 2019-10-06 주병순 8730
70512 1월 17일 연중 제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2-01-17 노병규 87315
87454 금보다 값진 은메달 |3| 2014-02-25 김영범 8735
87478     Re:금보다 값진 은메달 |1| 2014-02-26 안종영 4330
106431 말씀의초대 2016년 9월 2일 [(녹) 연중 제22주간 금요일] 2016-09-02 김중애 8730
14277 세 박자가 잘 맞아 떨어진 구원의 역사 탄생 2005-12-18 김선진 8731
150277 [연중 제28주간 월요일] 요나 예언자의 표징(루카11,29-32) 2021-10-11 김종업 8730
28833 "두려움, 외로움, 그리움" --- 2007.7.14 연중 제14주간 토요 ... |3| 2007-07-14 김명준 8736
101238 천사들의 이야기 2015-12-21 유웅열 8733
14898 너무 쉬워도 탈? |6| 2006-01-13 이인옥 8738
5533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Eucaristia (뜻: 감사, 성 ... |3| 2010-05-02 김현아 87316
87538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서 온 탈북자 이순옥씨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4| 2014-03-01 김영완 87312
106207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"좁은 문을 열 열쇠는?") 2016-08-21 김중애 8731
14867 마음이 청결한 사람 2006-01-11 장병찬 8733
150330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그렇게 해야 할 것이다. |2| 2021-10-14 최원석 8734
29025 오늘의 복음 묵상 - 아버지의 뜻 |4| 2007-07-24 박수신 8733
102087 ■ 작은 정성하나가 큰 믿음으로 / 연중 제3주간 금요일 2016-01-29 박윤식 8733
14874 내가 하고자 하니 (I do will it) |1| 2006-01-12 김선진 8734
56037 황중호 베드로 신부님! 아름다운 목소리의 강론 감사합니다 2010-05-26 박영진 87316
763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10-22 이미경 87312
110859 2017년 3월 20일(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) |1| 2017-03-20 김중애 8731
15705 "내가 나이기에 나를 사랑하시는, 나의 하느님!" |13| 2006-02-16 조경희 87314
151166 <그리스도께서 오시는 걸 기다린다는 것> 2021-11-23 방진선 8730
29801 오늘의 묵상(8월 31일) |16| 2007-08-31 정정애 87312
101738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16-01-15 주병순 8730
15779 2월 19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생각만 조금 바꾸면 |2| 2006-02-19 조영숙 87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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