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705 "내가 나이기에 나를 사랑하시는, 나의 하느님!" |13| 2006-02-16 조경희 87314
24097 고요한 기쁨이 자라면. . . . |3| 2007-01-04 유웅열 8733
187137 [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] 2026-01-01 박영희 8732
110859 2017년 3월 20일(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) |1| 2017-03-20 김중애 8731
64317 5월 10일 부활 제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5-10 노병규 87319
102689 진정한 그리스도임을 알아보는 표시 |2| 2016-02-23 김중애 8730
50517 아,주님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11-07 박명옥 8736
87538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서 온 탈북자 이순옥씨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4| 2014-03-01 김영완 87312
14277 세 박자가 잘 맞아 떨어진 구원의 역사 탄생 2005-12-18 김선진 8731
22814 태산(泰山)과 무자비(無字碑) |10| 2006-11-27 배봉균 8739
51068 11월 30일 월요일 성 안드레아 사도축일 2009-11-30 노병규 87312
756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9-19 이미경 87313
155526 <그리스도와 공동 상속자라는 것> |1| 2022-06-06 방진선 8731
2388 21 04 13 화 평화방송 미사 왼쪽 콧방울에 머물러 비강 점막을, 전두 ... 2022-01-05 한영구 8730
51249 12월 6일 대림 제2주일(인권주일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12-06 노병규 87310
763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10-22 이미경 87312
12719 [1분 묵상] 날마다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주시고 2005-10-06 노병규 8732
26871 미사 중 ‘평화의 인사’를 나눌 때마다 |5| 2007-04-16 지요하 8734
45688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![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4-27 박명옥 8734
7889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3일의 비밀" |5| 2013-02-13 김혜진 87313
6983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리스도 전해주기 2011-12-21 김혜진 87311
104020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3| 2016-04-28 김명준 8732
45699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0| 2009-04-28 김광자 8738
78869 + 재의 수요일에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2-13 김세영 87312
13171 나외의 남을 형제 자매로 받아 들이자. 2005-10-30 김선진 8731
25735 십자가의 길 기도2 - 8처~14처 |1| 2007-02-27 박미라 8732
46897 '이렇게 기도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9-06-18 정복순 8733
104006 영혼의 가치를 깨달음 2016-04-27 김중애 8730
70512 1월 17일 연중 제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2-01-17 노병규 87315
24402 (290) 말씀지기>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|9| 2007-01-13 유정자 87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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