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5380 기도해야 하는 이유 |3| 2007-02-13 장병찬 8731
45688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![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4-27 박명옥 8734
24402 (290) 말씀지기>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|9| 2007-01-13 유정자 8736
45699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0| 2009-04-28 김광자 8738
25735 십자가의 길 기도2 - 8처~14처 |1| 2007-02-27 박미라 8732
46897 '이렇게 기도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9-06-18 정복순 8733
17724 고해성사의 축복 |4| 2006-05-10 장병찬 87311
4726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5| 2009-07-05 김광자 8733
18729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06-06-29 주병순 8732
47166 너희들 꾸짖어도 나를 탓하지 말라 2009-06-30 노병규 8734
18649 원요한 몬시뇰님의 사제서품 48주년을 축하드립니다!!! |1| 2006-06-26 노병규 8732
47212 고통의 복음 [ 신은 고통에 침묵하지 않는다 ] |1| 2009-07-02 장이수 8731
16274 [강론] 사순 제2주일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 2006-03-10 장병찬 8731
17393 자비로운 마음으로 온기를 전하는 일! 2006-04-25 임성호 8731
16990 직접체험해야하는 성주간 (김정수대건안드레아신부님) 2006-04-08 유용승 8733
17087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18일 ◈ |6| 2006-04-12 조영숙 8732
17084 4월 12일『야곱의 우물』- 죄의 심각성의 감지결여 |7| 2006-04-12 조영숙 8736
20327 ♣♣~쉬어 갑시다~♣♣ |5| 2006-09-06 양춘식 8734
20368 앞으로도 아버지를 알게 하겠습니다 (예수님 제자) |4| 2006-09-07 장이수 8733
20277 "남을 존중하면 갈등 줄어” |4| 2006-09-04 노병규 8737
20445 [주일 복음묵상] “도(道)를 아십니까?!” / 김진범 신부님 |3| 2006-09-10 노병규 87310
21264 [오늘 복음묵상] 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! / 오상선 신부님 |2| 2006-10-09 노병규 8738
21262 도사수사님 |3| 2006-10-09 노병규 8737
11015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- 오늘의 기도 (1133) '17.2.17.금. |3| 2017-02-17 김명준 8722
164003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|4| 2023-07-05 조재형 8723
8623 세상의 변화를 위하여(12/5) 2004-12-04 이철희 8726
7886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은 보는 것과 하나가 되어간다 |1| 2013-02-12 김혜진 87213
144218 더러운 영아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 2021-02-01 주병순 8721
103593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3| 2016-04-05 김명준 8723
46090 김웅렬 신부님의 강론 |2| 2009-05-14 장선희 87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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