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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2856 170626 -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- 박상대 마르코 신부님 |1| 2017-06-26 김진현 2,9391
113936 2017년 8월 16일(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... 2017-08-16 김중애 2,9390
114330 170831 -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2017-08-31 김진현 2,9390
11130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7년 4월 9일) |1| 2017-04-07 강점수 2,9393
111363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 |1| 2017-04-10 최원석 2,9392
1201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29) 2018-04-29 김중애 2,9393
116701 대림 제2주일/하느님의 소명에 따라 산 사람/고석준 아우구스티노- 신부 |1| 2017-12-09 원근식 2,9391
104716 연중 제10주일 |4| 2016-06-05 조재형 2,9383
138949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|9| 2020-06-17 조재형 2,93814
149661 <제 영혼을 지킨다는 것> 2021-09-11 방진선 2,9381
1189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14) 2018-03-14 김중애 2,9385
101093 † 요한의 물세례, 예수님의 성령세례와 불세례! 2015-12-14 윤태열 2,9380
120769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|13| 2018-05-29 조재형 2,93811
113172 2017년 7월 12일(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.) 2017-07-12 김중애 2,9380
4336 죽음이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2002-12-11 양승국 2,93734
1303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12) 2019-06-12 김중애 2,93711
103274 ■ 주님 은총을 깨닫는 성주간 /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6-03-20 박윤식 2,9375
113604 연중 제17주 수요일: 하느님 나라는 밭에 묻혀있는 보물 / 조욱현 토마스 ... |1| 2017-08-02 강헌모 2,9372
1175 연중제2주간수요일 2000-01-18 정구흥 2,9375
114172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|1| 2017-08-25 최원석 2,9373
111417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(요한17:21) 2017-04-12 최용호 2,9371
12096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지식의 한계를 극복하는 법 |3| 2018-06-06 김현아 2,9374
119027 우리의 수호천사 / 기도의 능력.. 2018-03-16 김중애 2,9371
119112 ♣ 3.20 화/ 주님을 따라 그분 마음에 드는 일을 하며 - 기 프란치스 ... |3| 2018-03-19 이영숙 2,9374
1170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2.25) 2017-12-25 김중애 2,9373
117424 1.8.♡♡♡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신 이유.-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8-01-08 송문숙 2,9373
1471 마음으로, 가슴으로 먹는 밥(연중 19주일) 2000-08-13 상지종 2,93613
116669 대림시기/구자윤신부님 2017-12-07 김중애 2,9360
4736 인간은 이렇게 한 순간이구나 2003-04-11 양승국 2,93632
119604 2018년 4월 9일(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) 2018-04-09 김중애 2,93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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