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485 어떻게 살아야 '잘 산다'고 할 수 있는가? |4| 2008-11-29 유웅열 8196
41696 12월 5일 야곱의 우물- 마태 9, 27-31 묵상/ 마음의 소경 |3| 2008-12-05 권수현 8194
42196 펌-(68) 담배 2008-12-21 이순의 8191
43748 상여소리 들리는 밤 - 김연준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09-02-12 노병규 8199
47694 ★ 스스로 만드는 향기 ★ |1| 2009-07-22 김중애 8192
51106 문이 닫혀서 열리지 않았다 |1| 2009-12-01 김용대 8194
52212 사진묵상 - 지극히 창조적인 2010-01-12 이순의 8191
535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2-28 이미경 81914
54037 사순 제4주일 우리는 다 죄인이기 때문입니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 2010-03-18 박명옥 81914
57560 왜 아침에 눈을 뜹니까? [허윤석신부님] 2010-07-26 이순정 8199
58003 성모 승천 대축일/글 : 홍 승모 미카엘 신부 2010-08-14 원근식 81912
58185 [묵상글] 만사가 다 잘 될 것입니다 |1| 2010-08-24 노병규 8196
68852 11월 14일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1-11-14 노병규 81919
68931 11월 17일 목요일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-양승국 스테파노 ... 2011-11-17 노병규 81915
70114 1월 2일 월요일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 ... |1| 2012-01-02 노병규 81915
70607 1월 20일 연중 제2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1-20 노병규 81916
708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1-28 이미경 81914
7124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누가 사탄인가? |2| 2012-02-15 김혜진 81910
73524 6월4일 연중 제9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6-04 노병규 81915
77162 11월 30일 *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11-30 노병규 81917
77888 12월 30일 *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 (가정 성화 주간) - ... 2012-12-30 노병규 81910
85396 주님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셨다. “힘과 용기를 내어라....( ... 2013-11-25 강헌모 8190
87538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서 온 탈북자 이순옥씨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4| 2014-03-01 김영완 81912
87666 교황 프란치스코: 사제들에게 드리는 말씀 |1| 2014-03-07 김정숙 8193
89350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5월 22일 부활 제5 ... |1| 2014-05-22 신미숙 8197
89451 믿다(believe)와 쪽으로 믿다(believe in)의 차이점 |4| 2014-05-26 볼티모어한인성당 8190
89609 ■ 예수님의 마지막 지상 명령 임마누엘 / 복음의 기쁨 19 |2| 2014-06-03 박윤식 8192
90410 † 사람의 위로가 없을 때 하느님께 의탁기도- 『준주성범』 |1| 2014-07-14 한은숙 8191
90820 하늘의 사랑을 받는 숭고한 참 인간 |3| 2014-08-07 이기정 8197
93231 ▶꽃자리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대림 제3주일(2 ... |1| 2014-12-14 이진영 81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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