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96 하느님이 얼굴을 숨기실 때 2005-10-15 장병찬 8186
1406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10 노병규 8186
14563 * 주님을 경외하고, 주님의 길을 걷는 이 모두 행복하여라. 2005-12-30 주병순 8181
14714 몸을 굽혀 |4| 2006-01-05 이인옥 8188
14815 주님께서 당신앞에 비천한 저를 복종시키신 그 힘 |11| 2006-01-10 조경희 8186
14963 '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' /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06-01-15 정복순 8182
15535 좁은 어깨 활짝 펴고, 새롭게 열린 또다른 세상을 바라봅니다! |13| 2006-02-09 조경희 8189
15772 [사제의 일기]*주를 봉헌하신 성모님과 사제들의 어머니..이창덕 신부 |3| 2006-02-19 김혜경 8185
15852 "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" |1| 2006-02-22 정복순 8183
16825 비가 오는 날에... |5| 2006-04-01 조송자 8185
17293 절망의 잿빛 아침에 다가오신 분 |14| 2006-04-21 박영희 8186
17300     Re:절망의 잿빛 아침에 다가오신 분 |3| 2006-04-21 유선희 4461
17295 예수님 가시왕관의 가시 하나 |3| 2006-04-21 장병찬 8183
18824 가난한 마음. 2006-07-04 김석진 8181
19254 "구하시오 얻으리라" |1| 2006-07-24 노병규 8187
19460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12. 소신껏 살자. (마르 2,18~20) |1| 2006-08-02 박종진 8183
20300 '창조적인 위력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9-05 정복순 8185
20792 거룩함* 기도 |6| 2006-09-22 임숙향 8187
21017 오늘 에 묵상 2일 |6| 2006-10-01 한간다 8182
21342 (205) 그리움 |17| 2006-10-11 유정자 8189
21644 [강론] 신앙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다 (유영봉신부) |3| 2006-10-21 장병찬 8187
22118 '보답하는 생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1-06 정복순 8185
22507 11월 1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8,1-8 묵상/ 나만의 기도방 |1| 2006-11-18 권수현 8182
22696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92. 듣는 행복 ( 마르 16,9~18) |4| 2006-11-24 박종진 8183
23391 놀라우신 주님을 섬기며 <3>/인내를 시험한다 하더라도 |17| 2006-12-13 박영희 8185
23415 어린이가 돼야 l 최기산 주교님 |7| 2006-12-14 노병규 81810
23576 ♧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 |2| 2006-12-19 박종진 8185
23710 아기 예수님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|6| 2006-12-23 유낙양 8183
23754 ♡ 당신이 오신 날 우리는 l 이해인 ♡ |5| 2006-12-24 노병규 8187
24528 잊혀 진 불쌍한 영혼들을 위한 미사 |5| 2007-01-17 노병규 81813
24837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07-01-26 주병순 81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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