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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9597 내가 가진 향기 |1| 2026-05-14 김중애 1,2313
189598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5/14) : 성 마티아 사도 축일 2026-05-14 최원석 1,0593
189610 05.15.금 / 한상우 신부님 2026-05-15 강칠등 9973
189614 만고(萬古)의 진리(眞理) 각자무치(角者無齒) 2026-05-15 김중애 1,2183
189616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5/15) : 부활 제6주간 금요일 2026-05-15 최원석 1,0483
189625 그와 함께 살 것이다. 2026-05-16 김중애 9643
189629 주님 승천 대축일 |2| 2026-05-16 조재형 1,4493
189634 전삼용 신부님_"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"의 의미 2026-05-16 최원석 1,1993
189664 전삼용 신부님_용기를 내어라. 내가 세상을 이겼다. 2026-05-18 최원석 1,1863
1896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19) 2026-05-19 김중애 1,1523
189677 아버지의 눈물 2026-05-19 김중애 1,1053
189678 행복을 담을 수 있는 그릇 2026-05-19 김중애 1,2003
189685 전삼용 신부님_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이름을 알려주시는 이유 2026-05-19 최원석 1,0813
189695 표정은 마음의 창(窓) 2026-05-20 김중애 1,0813
189701 양승국 신부님_온전히 상호 내재하시고 상호 일치하시는 성삼위의 사랑! |1| 2026-05-20 최원석 1,0583
189710 상처많은 치유자 2026-05-21 김중애 1,0873
189711 행복을 담을 수 있는 그릇 2026-05-21 김중애 1,1993
189715 전삼용 신부님_ 공평함이 아니라 질서가 일치를 만듭니다 2026-05-21 최원석 1,1723
189724 우리의 나약함 2026-05-22 김중애 1,1463
189726 부활 제7주간 토요일 |1| 2026-05-22 조재형 1,4403
189729 이영근 신부님-* 오늘의 말씀(5/22) : 부활 제7주간 금요일 2026-05-22 최원석 1,1303
189731 양승국 신부님_다른 사람 인생은 그 사람에게 맡겨야겠습니다! 2026-05-22 최원석 1,1333
189743 양승국 신부님-예수님 인류 구원 사업의 특급 도우미이자 협력자 성모님! 2026-05-23 최원석 1,1803
1897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24) 2026-05-24 김중애 1,1163
189765 전삼용 신부님_율법의 “해야 해”, 그리스도의 “할 수 있어”, 성령의 “ ... |1| 2026-05-24 최원석 1,2183
189772 완전한 육화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라. 2026-05-25 김중애 1,0373
189781 전삼용 신부님_성모님에 대한 사랑과 성체에 대한 사랑은 비례한다 2026-05-25 최원석 1,2563
189791 자신의 마음을 먼저 다스려라. 2026-05-26 김중애 1,2103
189792 05.26.화.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/ 한상우 신부님 2026-05-26 강칠등 1,1193
189794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5/26) :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2026-05-26 최원석 1,18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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