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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몰래 흐르는 눈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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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15 |
강칠등 |
1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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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70. 지난밤에 겪은 네 고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을 얻어다 주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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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15 |
장병찬 |
8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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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71.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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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16 |
장병찬 |
12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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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72. 죄인이 하느님의 자비로운 은총을 얻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자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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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17 |
장병찬 |
8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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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0대 할배들이여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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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18 |
강칠등 |
17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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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73. 네 작은 고통을 내 수난과 일치시키면 그것은 무한한 가치를 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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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18 |
장병찬 |
6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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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74. 지치지 말고 내 자비를 선포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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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18 |
장병찬 |
6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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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비 오시는 주말 밤에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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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0 |
강칠등 |
22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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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76.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할 것이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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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1 |
장병찬 |
4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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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77.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다. [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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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2 |
장병찬 |
7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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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생의 동반자와 인생의 동반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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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3 |
강칠등 |
15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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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78. 자비심의 5단기도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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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3 |
장병찬 |
7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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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 힘 & 기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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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4 |
강칠등 |
17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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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79. 예수님, 자비로운 성심의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가고자 합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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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4 |
장병찬 |
6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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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80. 예수님 자비를 무한히 신뢰하는 사람이 되자. [파우스티나 성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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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5 |
장병찬 |
7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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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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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6 |
강칠등 |
14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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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81.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. [파우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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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6 |
장병찬 |
6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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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향기 그윽한 기쁜 주말 되세요~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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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7 |
강칠등 |
13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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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 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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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7 |
이문섭 |
11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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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82. 고해소에서 자비를 퍼 올릴 수 있는 그릇은 신뢰밖에 없다는 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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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7 |
장병찬 |
7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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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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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8 |
이경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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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83.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느낀다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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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8 |
장병찬 |
7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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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은 생명 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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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9 |
강칠등 |
16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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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84. 곧 아버지의 집에 가게 되어 기쁩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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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9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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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85. 고통의 학교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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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30 |
장병찬 |
4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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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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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30 |
강칠등 |
21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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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86.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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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01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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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87. 저희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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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02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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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88.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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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02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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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목걸이 / 한상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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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03 |
강칠등 |
165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