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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979 ■ 4월 2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5일째입니다. |1| 2024-04-01 장병찬 470
104012 † 076.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할 것이다 ... |1| 2024-04-21 장병찬 470
104035 † 088.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4-05-02 장병찬 470
104071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4-05-18 장병찬 470
104139 ★36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예수님의 어머니요 너희의 어머니 ... |1| 2024-05-30 장병찬 470
104144     Re:★36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예수님의 어머니요 너희의 ... 2024-05-31 최원석 470
104150 ★37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참으로 네 어머니이고 너희 모두 ... |1| 2024-05-31 장병찬 470
104155     Re:★37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참으로 네 어머니이고 너희 ... 2024-06-01 최원석 560
104169 † 040.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 ... |1| 2024-06-02 장병찬 470
104172     Re:† 040.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... 2024-06-02 최원석 440
104182 † 046. 자비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 방법. [파우스티나 성 ... |2| 2024-06-05 장병찬 470
104513 사순 성주간 성수요일 2025-04-16 이용성 470
104634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2025-06-29 이용성 470
104700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2025-07-28 이용성 470
104716 연중 제19주일 2025-08-07 이용성 470
104749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2025-08-26 이용성 470
104767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2025-09-07 이용성 470
104771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2025-09-10 이용성 470
104799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2025-09-25 이용성 470
103303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3-10-24 장병찬 460
103486 † 051. 주님의 뜻대로 하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11-30 장병찬 460
103494 4. 연옥 영혼들을 위한 미사의 중요성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3-12-03 장병찬 460
103507 7. 죽음의 순간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회인가 |1| 2023-12-06 장병찬 460
103528 ★109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전례상의 대혼란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3-12-10 장병찬 460
103537 †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) -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 ... |1| 2023-12-13 장병찬 460
103538 12.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성녀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3-12-13 장병찬 460
103595 † 무덤에 묻히시다.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간 (오후 4시 ... |1| 2023-12-25 장병찬 460
103682 † 094. 아무리 중한 죄인이라도 회개하여 다가가면 예수님은 물리치지 않 ... |1| 2024-01-13 장병찬 460
103788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4-02-09 장병찬 460
103798 9. 마리아 심마가 우리에게 주는 조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4-02-11 장병찬 460
103804 † 021. “영성체를 통해 우리 안에 일어나는 신비는 오직 천국에서만 깨 ... |1| 2024-02-12 장병찬 460
103808 † 022.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4-02-13 장병찬 460
103814 †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7시) -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... |1| 2024-02-15 장병찬 4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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