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6652 <모든 이들이 예수님과 함께 들어올려진다는 것> 2022-08-01 방진선 8170
156661 [연중 제18주간 화요일] 오늘의 묵상 (정용진 요셉 신부) |1| 2022-08-01 김종업로마노 8171
157529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09-13 장병찬 8170
1582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0.20) |1| 2022-10-20 김중애 8178
158465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|3| 2022-10-28 조재형 8178
158612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|5| 2022-11-04 조재형 81710
160530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3-01-29 박영희 8173
330 전국성지순례 |1| 2004-01-16 박용순 8171
10302 야곱의 우물(4월 6 일)-♣ 부활 제2주간 수요일(예수 천국, 불신 지옥 ... 2005-04-06 권수현 8162
12344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9-15 박종진 8162
12854 [ 1분 묵상 ] "당신만을 찾고 당신만을 보게 하소서 " |1| 2005-10-13 노병규 8164
13371 미련한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지만,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... 2005-11-08 양다성 8161
13766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 2005-11-26 박종진 8164
14991 용서와 사랑 2006-01-16 장병찬 8161
15115 ▶말씀지기>1월 21일 깊은 우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2006-01-21 김은미 8162
15502 삼사 일언(三思一言) |2| 2006-02-08 김선진 8166
15538 31. 새로이 함께 함에 대하여 |4| 2006-02-09 이인옥 8166
15581 진정한 참회는 끊임없는 사랑 !!! |4| 2006-02-11 노병규 8168
15582     본문 !!! 2006-02-11 노병규 6812
15664 주님, 어서 오소서 / 성체조배 시작기도 !!! |3| 2006-02-14 노병규 81610
16260 "과거를 묻지 않는 하느님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 ... 2006-03-10 김명준 8165
16887 주님이 누구신지를 아는 순간, 2006-04-04 정복순 8164
173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마태오] |6| 2006-04-25 이미경 81610
17404 현대인에게서의 어둠이란 |3| 2006-04-26 김선진 81610
17704 돼지고기 |4| 2006-05-09 조경희 8167
17862 주님의 십자가만을 자랑할 것입니다 2006-05-17 장병찬 8160
18253 '천사와 같은 존재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6-07 정복순 8162
182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6-07 이미경 8167
18684 구원의 비결 2006-06-27 장병찬 8163
18879 '나를 따라라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7-07 정복순 8163
19520 8월의 생활말씀-자랑하지 말자 (재속 프란치스코회) 2006-08-04 장병찬 81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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