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35 좁은 어깨 활짝 펴고, 새롭게 열린 또다른 세상을 바라봅니다! |13| 2006-02-09 조경희 8169
15538 31. 새로이 함께 함에 대하여 |4| 2006-02-09 이인옥 8166
15581 진정한 참회는 끊임없는 사랑 !!! |4| 2006-02-11 노병규 8168
15582     본문 !!! 2006-02-11 노병규 6812
15664 주님, 어서 오소서 / 성체조배 시작기도 !!! |3| 2006-02-14 노병규 81610
16260 "과거를 묻지 않는 하느님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 ... 2006-03-10 김명준 8165
16887 주님이 누구신지를 아는 순간, 2006-04-04 정복순 8164
173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마태오] |6| 2006-04-25 이미경 81610
17404 현대인에게서의 어둠이란 |3| 2006-04-26 김선진 81610
17704 돼지고기 |4| 2006-05-09 조경희 8167
17862 주님의 십자가만을 자랑할 것입니다 2006-05-17 장병찬 8160
18253 '천사와 같은 존재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6-07 정복순 8162
182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6-07 이미경 8167
18684 구원의 비결 2006-06-27 장병찬 8163
18879 '나를 따라라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7-07 정복순 8163
19520 8월의 생활말씀-자랑하지 말자 (재속 프란치스코회) 2006-08-04 장병찬 8161
19939 아침의 기도 |4| 2006-08-22 임숙향 8163
21909 남을 돕는 즐거움 찾기 |14| 2006-10-30 박영희 8168
22118 '보답하는 생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1-06 정복순 8165
22602 주님! 제 안에 오시어 머무르소서! |5| 2006-11-21 홍선애 8166
22956 십이월 첫 날 아침에 |1| 2006-12-01 윤경재 8166
23016 주님을 향해 마음을 모으십시오 |8| 2006-12-03 임숙향 8169
23160 영성체를 위하여는 영혼의 순결이 필요하다 |4| 2006-12-07 장병찬 8164
23332 행복은 생각하기 나름 l 최기산 주교님 |6| 2006-12-12 노병규 81610
23576 ♧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 |2| 2006-12-19 박종진 8165
23945 [오늘 복음묵상] 기나긴 기다림의 성취ㅣ박상대 신부님 |6| 2006-12-30 노병규 81610
24011 '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7-01-01 정복순 8164
24168 (285) 말씀지기> 세 가지 아름다운 증언 |12| 2007-01-06 유정자 8167
246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1-21 이미경 8165
25044 오늘의 묵상 (2월2일)[주님 봉헌 축일(봉헌 생활의 날] |14| 2007-02-02 정정애 8165
25585 (326) 천국열쇠 / 이현철 신부님 |8| 2007-02-22 유정자 81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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