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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1026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 2011-02-07 주병순 1913
172336 제노아의 가타리나 성녀 책의 서문 2011-03-13 박재용 1917
172829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. 2011-03-20 주병순 1913
173931 못 먹어야 잘 사는 신세... 그래도 '내 몫의 삶' 2011-04-04 지요하 1917
177892 확실히 보여드리겠습니다. |4| 2011-07-25 배봉균 1910
178177 잠시 비 그친 오후..서울랜드 나들이 |2| 2011-08-02 배봉균 1910
178613 고전의 향기에 취하다 2011-08-14 박승일 1910
178996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/ 김진학 |1| 2011-08-24 김미자 1910
179231 영원히 변치 않는 잣대이신 예수 그리스도 |1| 2011-08-29 이정임 1910
179482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께서 주신 말씀 |4| 2011-09-03 최정순 1910
179969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. 2011-09-19 주병순 1910
180239 우주의 팽창과 썩은 이 하나. |1| 2011-09-26 박창영 1910
180360 7일간의 행복 / 평화방송 뉴스 2011-09-29 김미자 1910
180367 특설무대.. 고별공연 2011-09-29 배봉균 1910
180870 (225) 그냥 그렇다고요 |4| 2011-10-11 유정자 1910
181117 아까운 시간과 에너지를 |6| 2011-10-16 신성자 1910
181387 ‘애정남’이 정한 남녀간 데이트 비용 지불 기준은? 2011-10-23 신성자 1910
181995 가을 나뭇잎들 2011-11-11 유재천 1910
182275 생명의 강 사진전과 영화제 2011-11-18 이영주 1910
182500 유혹을 끊어 깨끗한 마음으로 사랑을 기다림 |1| 2011-11-27 장이수 1910
182960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사자이다. 2011-12-15 주병순 1910
182976     Re: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사자이다. 2011-12-15 문병훈 1350
183624 하느님의 어린양과 예수님의 어린양 [사랑의 합일] |2| 2012-01-05 장이수 1910
184501 노병은 죽지 않는다 2012-02-02 김병곤 1910
184851 저의 친구를 위해 기도부탁드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다. |5| 2012-02-10 김형섭 1910
185444 처음으로 크고 확실하게 함께 촬영 !! |3| 2012-02-26 배봉균 1910
185455     Re: 기개세 (氣蓋世) 2012-02-27 배봉균 860
185670 산책 |2| 2012-03-06 이영주 1910
185790 사람이 우선 순위 제 1 순위 이어야 합니다. |9| 2012-03-09 김인기 1910
185938 선행을 강요할 수 있나요? 2012-03-11 소민우 1910
186226 한국교회와 새로운 복음화 |2| 2012-03-17 박승일 1910
186303 봄이 왔습니다 2012-03-21 유재천 19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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