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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4141 † 036.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쳐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4-05-30 장병찬 2730
104142     Re:† 036.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쳐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2024-05-31 최원석 2800
104145 장병찬 주병순님 2024-05-31 최원석 3690
104147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. 의견 남겨 주세요 |1| 2024-05-31 최원석 3900
104150 ★37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참으로 네 어머니이고 너희 모두 ... |1| 2024-05-31 장병찬 2690
104155     Re:★37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참으로 네 어머니이고 너희 ... 2024-06-01 최원석 2970
104151 † 카야파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4시간 (오전 6 ... |1| 2024-05-31 장병찬 3040
104154     Re:† 카야파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4시간 (오 ... 2024-06-01 최원석 3430
104152 † 037. 하느님 자비심의 축일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4-05-31 장병찬 3230
104153     R한곳에서만 하세요 2024-06-01 최원석 3290
104156 회개가 먼저입니다.목이 뻣뻣한 사람 보세요 한 곳에서만 하세요 2024-06-01 최원석 3960
104159 ★38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'통고의 성모'이다 (아들들아, ... |1| 2024-06-01 장병찬 2560
104160     Re:★38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'통고의 성모'이다 (아들 ... 2024-06-01 최원석 2800
104161 † 038.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. [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4-06-01 장병찬 2550
104162     Re:† 038.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. [파우스티 ... 2024-06-01 최원석 2600
104163 † 039.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4-06-01 장병찬 3260
104164     Re:† 039.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파우스티나 성 ... 2024-06-01 최원석 2860
104168 ★39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나는 천국의 '신비로운 장미'이다 (아들들아 ... |1| 2024-06-02 장병찬 2880
104171     Re:★39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나는 천국의 '신비로운 장미'이다 (아 ... 2024-06-02 최원석 3220
104169 † 040.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 ... |1| 2024-06-02 장병찬 3010
104172     Re:† 040.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... 2024-06-02 최원석 2710
104170 † 041.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|1| 2024-06-02 장병찬 3280
104173     Re:† 041.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2024-06-02 최원석 2690
104175 ★40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마리아를 통해서 예수님께로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4-06-03 장병찬 3330
104176 † 042. 하느님의 분명한 뜻을 알기 위해 건강해지기를 요청했다. [파우 ... |1| 2024-06-03 장병찬 3040
104177 † 043. 내 자비의 축일에 고해성사를 받고 영성체를 하는 사람에게는 풍 ... |1| 2024-06-03 장병찬 3160
104178 ★41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우리는 둘 다 서로에 의해 산다 (아들들아, ... |1| 2024-06-04 장병찬 3900
104179 † 044.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4-06-04 장병찬 2820
104180 † 045. 다른 사람들이 여러 해 동안 노력하여 얻는 것보다 더 많은 것 ... |1| 2024-06-04 장병찬 2930
104181 ★42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사도들의 모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4-06-05 장병찬 2340
104182 † 046. 자비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 방법. [파우스티나 성 ... |2| 2024-06-05 장병찬 2040
104183 ★43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모든 승리의 모후이신 마리아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4-06-06 장병찬 3110
104184 † 047.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순명하고 하느님의 수난을 묵상하는 것이 ... |1| 2024-06-06 장병찬 2670
104185 † 048. 요셉 성인은 파우스티나에게 항상 자기에게 의존하고 주님의 기도 ... |1| 2024-06-06 장병찬 3520
104186 ★44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예수님과 마리아님과 함께 (아들들아, ... |1| 2024-06-08 장병찬 2400
104187 † 049. 예수님께서는 당신 대리자들인 사제들을 각별히 보호하신다. [파 ... |1| 2024-06-08 장병찬 2610
104188 † 050. 성모님의 중개로 세상에 대한 자비의 기간을 연장하셨다. [파우 ... |1| 2024-06-08 장병찬 3140
104191 내가 먼저 2024-06-08 이문섭 3060
104192 ★45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세례의 은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4-06-08 장병찬 2470
104193 † 051. 주님의 뜻대로 하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4-06-08 장병찬 24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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