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4419 [톨스토아 명언 10]-《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》 2025-02-23 김동식 3000
104421 지혜 2025-02-24 강헌모 2860
104424 생명과 인간존중 2025-02-26 강헌모 2960
104425 행복하여라, 주님을 신뢰하는 사람! 2025-02-27 강헌모 2400
104427 “누구든지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혼인하면, 그 아내를 두고 간음하는 ... 2025-02-28 강헌모 1980
104428 † 2025년 03월 교황님 기도지향(영상) 2025-02-28 김동식 2430
104429 재의 수요일 2025-03-01 이문섭 3250
104431 본당 신부님에 대한 묵주기도 지향 2025-03-03 강헌모 2520
104432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. 2025-03-04 강헌모 2720
104434 재의 수요일 2025-03-05 강헌모 2630
104437 굶주린 이에게 네 양식을 내어 준다면 네 빛이 어둠 속에서 솟아오르리라. 2025-03-08 강헌모 1840
104438 사순 1주 2025-03-08 이문섭 2360
104439 성경 읽기 2025-03-09 강헌모 2650
104440 너희는 동포에게 앙갚음하거나 앙심을 품어서는 안 된다. 2025-03-10 강헌모 2530
104443 주님의 기도 2025-03-11 강헌모 2920
104445 2025년 희년 기도 2025-03-12 강헌모 2640
104446 ※ 박경리 작가가 우리에게 던지는 희망의 메세지 -♪ 초우(피아노) 2025-03-12 김동식 2770
104451 가톨릭대학교 교리신학원에 가다 2025-03-14 강헌모 2770
104453 “오늘 주 너희 하느님께서 이 규정과 법규들을 실천하라고 너희에게 명령하신 ... 2025-03-15 강헌모 2470
104454 사순 2주 2025-03-15 이문섭 2460
104457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” 2025-03-18 강헌모 2370
104461 “다윗의 자손 요셉아,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. 그 몸 ... 2025-03-19 강헌모 1930
104463 하느님께서 보시니 그 빛이 좋았다. 하느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가르시어, 2025-03-20 강헌모 2260
104465 시나이 계약 2025-03-21 강헌모 2270
104466 먼 옛날 당신께서 저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곱을 성실히 대하시고 아 ... 2025-03-22 강헌모 2480
104467 프란치스코 교황 공식 자서전 나의 인생 사는 법을 배우려면 사랑하는 법을 ... 2025-03-22 이용성 2560
104468 사순 3주 2025-03-22 이문섭 2250
104471 하느님 주신은혜 감사드립니다 |1| 2025-03-22 이용성 2580
104472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보다 하느님께 순종하는 것이 더욱 마땅합니다. 2025-03-23 강헌모 2480
104475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2025-03-24 강헌모 21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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