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15 기도할 수 있을때까지 기도하라. 2006-10-23 최윤성 8152
21959 11월 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5,1-12 묵상/ 행복한 사람 |2| 2006-11-01 권수현 8152
22045 예수님은 알고 계십니다. |3| 2006-11-03 임숙향 8155
22243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님을 명심하게 하소서. |3| 2006-11-09 최윤성 8153
22491 ♠ ~ 겸손 하여라 ~ ♠ [2nd] |9| 2006-11-17 양춘식 8159
22784 진리를 외면한 어리석음 |4| 2006-11-26 윤경재 8155
22827 [강론]헌금의 가치는 마음이 결정한다. l 박상대 신부님 |2| 2006-11-27 노병규 8156
22914 (265) 말씀> 하느님의 나라에는 가격표가 붙어 있지 않다 |9| 2006-11-30 유정자 8154
22943 영성체 후 묵상(12 월1일) |10| 2006-12-01 정정애 8155
23008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마지막 후회 |5| 2006-12-03 노병규 8159
23034 더불어 사는 세상 |1| 2006-12-04 김선진 8156
23039     Re : 유무상통(有無相通), 결심육력(結心戮力), 박시제중(博施濟衆), ... |2| 2006-12-04 배봉균 6407
23724 엘리사벳의 노래; 사랑의 언어로 통해야. |11| 2006-12-23 윤경재 8159
23730 새옹지마(塞翁之馬)와 전화위복(轉禍爲福) 그리고 인패위공(因敗爲功) |3| 2006-12-23 배봉균 8157
23904 "친구를 위하여" ㅣ김태헌 요셉 신부님 |9| 2006-12-29 노병규 8159
24010 기쁨과 희망의 원리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10| 2007-01-01 오상옥 8154
24421 [괴짜수녀일기] 평생 못 볼 줄 알았는데...< 22 > |3| 2007-01-14 노병규 8155
24790 오늘의 묵상 (1월25일) |15| 2007-01-25 정정애 8157
248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7| 2007-01-26 이미경 8157
25291 [아침 묵상] 감사함을 잊고 있을 때 |5| 2007-02-10 노병규 8159
25422 '리더의 7가지 자질' 2007-02-15 이부영 8153
25723 후회(後悔) 없는 이별(離別) |2| 2007-02-27 최세웅 8158
264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7-03-31 이미경 8155
26961 오늘의 묵상 (4월 20일) |12| 2007-04-20 정정애 8158
28543 말씀지기 7월 1일 묵상 |2| 2007-07-01 김광자 8153
28636 용서받은 사람의 참된 자기 |14| 2007-07-04 장이수 8159
29912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|2| 2007-09-04 주병순 8152
30504 상대의 보잘것 없는 점 |14| 2007-10-01 박영희 8159
31072 오늘의 묵상(10월 24일) |16| 2007-10-24 정정애 81511
31593 ♡ 고통의 신비 ♡ 2007-11-15 이부영 8151
32225 사진묵상 - 이런 경우도 불법자입니까? |5| 2007-12-14 이순의 81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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