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8543 말씀지기 7월 1일 묵상 |2| 2007-07-01 김광자 8153
28636 용서받은 사람의 참된 자기 |14| 2007-07-04 장이수 8159
29912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|2| 2007-09-04 주병순 8152
30504 상대의 보잘것 없는 점 |14| 2007-10-01 박영희 8159
31593 ♡ 고통의 신비 ♡ 2007-11-15 이부영 8151
32225 사진묵상 - 이런 경우도 불법자입니까? |5| 2007-12-14 이순의 8153
325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7-12-29 이미경 81511
33353 (203) 언제나 예스라고 말하라 |10| 2008-01-31 김양귀 81512
33711 ◆ 정말 옳은 말씀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3| 2008-02-14 노병규 81510
34944 은총의 샘물인 고해성사 ㅣ 강진기 신부님 |2| 2008-03-30 노병규 8156
36214 스승과 사표(師表) 2008-05-14 김용대 8152
36750 6월 7일 연중 제9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06-07 노병규 81514
36939 6월 15일 연중 제11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6-15 노병규 8156
37727 미사는 보러 가는것이 아니다 |3| 2008-07-16 노병규 8155
39294 ◆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 들이기 - 연중 제 25 주간 월요일 |4| 2008-09-22 김현아 8156
39335 마음의 순명과 행위의 순명 [게쎄마니 그리고 십자가] |1| 2008-09-23 장이수 8151
40848 게시판 안의 우상숭배자들과 지원자 [모세 때처럼] |2| 2008-11-11 장이수 8152
41513 ◆ 눈 뜨고도 잠자는 사람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11-30 노병규 8157
41733 모든 염려와 근심을 버리거라! |4| 2008-12-06 유웅열 8157
42151 [강론] 대림 제 4주일 - 예수 탄생의 예고 (김용배신부님) |1| 2008-12-20 장병찬 8153
4499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인정하라 |9| 2009-03-29 김현아 81511
46092 나는 포도나무요, 너희는 가지로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5-14 박명옥 8153
5121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12-05 김광자 8152
52455 질투 [허윤석신부님] 2010-01-21 이순정 8152
60106 11월 20일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11-20 노병규 81522
6093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으로의 초대 |8| 2010-12-24 김현아 81510
63777 인내... |6| 2011-04-18 김초롱 81511
747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8-05 이미경 81512
75077 8월 24일 금요일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08-24 노병규 81520
795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3-12 이미경 81511
166,712건 (2,757/5,55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