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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서받은 사람의 참된 자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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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04 |
장이수 |
815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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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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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9-04 |
주병순 |
81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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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마음을 나에게 다오...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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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9-13 |
박계용 |
815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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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대의 보잘것 없는 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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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01 |
박영희 |
815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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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고통의 신비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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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15 |
이부영 |
81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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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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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29 |
이미경 |
815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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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3) 언제나 예스라고 말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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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31 |
김양귀 |
815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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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정말 옳은 말씀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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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14 |
노병규 |
815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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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총의 샘물인 고해성사 ㅣ 강진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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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노병규 |
81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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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5일 연중 제11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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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15 |
노병규 |
81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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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사는 보러 가는것이 아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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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16 |
노병규 |
81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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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의 순명과 행위의 순명 [게쎄마니 그리고 십자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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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3 |
장이수 |
81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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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시판 안의 우상숭배자들과 지원자 [모세 때처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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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11 |
장이수 |
81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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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 - 결코 줄어들지 않는 행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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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8 |
김현아 |
815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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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눈 뜨고도 잠자는 사람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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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30 |
노병규 |
815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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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염려와 근심을 버리거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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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06 |
유웅열 |
815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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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인정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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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29 |
김현아 |
815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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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포도나무요, 너희는 가지로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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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4 |
박명옥 |
81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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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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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05 |
김광자 |
81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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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투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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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1 |
이순정 |
81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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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20일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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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0 |
노병규 |
815 | 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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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으로의 초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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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4 |
김현아 |
815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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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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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18 |
김초롱 |
815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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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26일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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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6 |
노병규 |
815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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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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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05 |
이미경 |
815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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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24일 금요일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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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4 |
노병규 |
815 | 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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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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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12 |
이미경 |
815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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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이 곧 평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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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30 |
김혜진 |
815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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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만나야 할 분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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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04 |
김세영 |
815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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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큰 사람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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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02 |
김세영 |
815 | 1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