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968 성인(聖人)의 삶-----2006.11.1 수요일 모든 성인 대축일 |5| 2006-11-01 김명준 8157
22045 예수님은 알고 계십니다. |3| 2006-11-03 임숙향 8155
22046 향심기도에 들어가기. . . [소개 -7] 2006-11-03 유웅열 8152
22210 혹시 싸구려 은총을 찾으십니까 ? |6| 2006-11-08 장이수 8153
22491 ♠ ~ 겸손 하여라 ~ ♠ [2nd] |9| 2006-11-17 양춘식 8159
22784 진리를 외면한 어리석음 |4| 2006-11-26 윤경재 8155
22814 태산(泰山)과 무자비(無字碑) |10| 2006-11-27 배봉균 8159
22827 [강론]헌금의 가치는 마음이 결정한다. l 박상대 신부님 |2| 2006-11-27 노병규 8156
22914 (265) 말씀> 하느님의 나라에는 가격표가 붙어 있지 않다 |9| 2006-11-30 유정자 8154
22943 영성체 후 묵상(12 월1일) |10| 2006-12-01 정정애 8155
23196 영성체 후의 감사기도 |6| 2006-12-08 장병찬 8153
23423 모두가 흘러가는 구름일 뿐-----2006.12.14 목요일 십자가의 성 ... |3| 2006-12-14 김명준 8157
23724 엘리사벳의 노래; 사랑의 언어로 통해야. |11| 2006-12-23 윤경재 8159
23730 새옹지마(塞翁之馬)와 전화위복(轉禍爲福) 그리고 인패위공(因敗爲功) |3| 2006-12-23 배봉균 8157
23904 "친구를 위하여" ㅣ김태헌 요셉 신부님 |9| 2006-12-29 노병규 8159
24010 기쁨과 희망의 원리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10| 2007-01-01 오상옥 8154
24032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|2| 2007-01-02 주병순 8151
24449 ◆ 내가 목마르면 남도 그렇다 . . . . . |11| 2007-01-15 김혜경 81513
24790 오늘의 묵상 (1월25일) |15| 2007-01-25 정정애 8157
248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7| 2007-01-26 이미경 8157
25422 '리더의 7가지 자질' 2007-02-15 이부영 8153
264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7-03-31 이미경 8155
26961 오늘의 묵상 (4월 20일) |12| 2007-04-20 정정애 8158
27203 오늘의 묵상 (5월1일) |12| 2007-05-01 정정애 8157
28259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88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5| 2007-06-19 양춘식 8157
28394 헤롯과 가이사랴(Caesarea) .........(펌) |4| 2007-06-24 홍선애 8154
28543 말씀지기 7월 1일 묵상 |2| 2007-07-01 김광자 8153
28636 용서받은 사람의 참된 자기 |14| 2007-07-04 장이수 8159
28917 여름날의 크리스마스 |8| 2007-07-18 임숙향 8157
29912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|2| 2007-09-04 주병순 81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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