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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0134 사우거사기념서재로 영산홍 봄풍경 속에 아빠 손잡고 8순 넘기시는 막내 할아 ... 2020-04-26 박희찬 1,7191
220148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2020-04-29 주병순 9021
220150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20-04-30 주병순 1,0501
220153 [신앙묵상 39]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이다 |3| 2020-05-01 양남하 1,5981
220156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20-05-01 주병순 1,0531
220158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20-05-02 주병순 8651
220162 나는 양들의 문이다. 2020-05-03 주병순 9631
220172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. 2020-05-04 주병순 1,1361
220173 과학이 도덕을 누르면 타이타닉 꼴 2020-05-05 변성재 1,0661
220174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2020-05-05 주병순 1,1271
220180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 2020-05-06 주병순 1,0751
220184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. 2020-05-07 주병순 1,2141
220187 이돈희 단상 5월 가정의 달에 기억해야 하는 날들 2020-05-08 이돈희 1,6611
220191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2020-05-08 박윤식 1,4011
220195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20-05-09 주병순 1,2081
220197 명동성당에서 미사 드리는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2020-05-10 김말징 1,5081
220207 ★ 성모님의 믿음 |1| 2020-05-13 장병찬 1,6641
220208 ★ 우리의 엄마 - 1개 대대를 개종시킨 성모 마리아 |1| 2020-05-14 장병찬 1,5251
220213 [신앙묵상 41]인생에 핵심 예수그리스도 |5| 2020-05-15 양남하 2,0341
220218 사우거사기념서재 현관 바로 앞 꽃밭에 무허가로 신축, 입주한 이웃 새집에는 ... 2020-05-16 박희찬 1,8331
220258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20-05-23 주병순 1,0661
220261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. 2020-05-24 주병순 1,0941
220262 말씀사진 ( 에페 1,18 ) 2020-05-24 황인선 1,5781
220264 교만한 자 1탄 : 멍청한 착각 |1| 2020-05-24 변성재 1,1041
220271 용기를 내어라. 내가 세상을 이겼다. 2020-05-25 주병순 1,1351
220286 그게 사실이라면 윤미향이 제 정신일까!! |1| 2020-05-27 변성재 1,3151
220288 ★ 죽음의 시간을 준비하면서 |1| 2020-05-28 장병찬 1,5081
220298 어머니날이 어버이날로 변경된 사연 2020-05-30 이돈희 1,4871
220305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20-05-31 주병순 1,1151
220307 말씀사진 ( 요한 20,19 ) 2020-05-31 황인선 1,51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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