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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20091 |
찬양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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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18 |
임종옥 |
1,528 | 1 |
| 220097 |
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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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19 |
주병순 |
1,300 | 1 |
| 220098 |
말씀사진 ( 1베드 1,8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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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19 |
황인선 |
1,707 | 1 |
| 220102 |
명동대성당 미사참례 40년, < 8년전의 칼럼을 올리며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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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20 |
이돈희 |
1,816 | 1 |
| 220103 |
[함께생각] 손종수 시인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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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20 |
이부영 |
1,319 | 1 |
| 220104 |
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,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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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20 |
주병순 |
1,209 | 1 |
| 220108 |
서울대교구 미사재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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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21 |
정규환 |
1,787 | 1 |
| 220114 |
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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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22 |
주병순 |
1,329 | 1 |
| 220120 |
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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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23 |
주병순 |
1,286 | 1 |
| 220124 |
[신앙묵상 38]구원받았는지 아닌지 아는 방법☞구원받은 사람의 특징/김기석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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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24 |
양남하 |
1,975 | 1 |
| 220126 |
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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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24 |
주병순 |
1,336 | 1 |
| 220130 |
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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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25 |
주병순 |
1,295 | 1 |
| 220132 |
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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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26 |
주병순 |
1,272 | 1 |
| 220134 |
사우거사기념서재로 영산홍 봄풍경 속에 아빠 손잡고 8순 넘기시는 막내 할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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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26 |
박희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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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20148 |
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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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29 |
주병순 |
1,353 | 1 |
| 220150 |
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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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30 |
주병순 |
1,194 | 1 |
| 220153 |
[신앙묵상 39]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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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01 |
양남하 |
1,650 | 1 |
| 220156 |
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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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01 |
주병순 |
1,234 | 1 |
| 220158 |
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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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02 |
주병순 |
1,337 | 1 |
| 220162 |
나는 양들의 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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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03 |
주병순 |
1,368 | 1 |
| 220172 |
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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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04 |
주병순 |
1,182 | 1 |
| 220173 |
과학이 도덕을 누르면 타이타닉 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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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05 |
변성재 |
1,227 | 1 |
| 220174 |
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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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05 |
주병순 |
1,172 | 1 |
| 220180 |
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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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06 |
주병순 |
1,202 | 1 |
| 220184 |
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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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07 |
주병순 |
1,264 | 1 |
| 220187 |
이돈희 단상 5월 가정의 달에 기억해야 하는 날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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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08 |
이돈희 |
1,736 | 1 |
| 220191 |
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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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08 |
박윤식 |
1,453 | 1 |
| 220195 |
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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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09 |
주병순 |
1,280 | 1 |
| 220197 |
명동성당에서 미사 드리는 분들께 부탁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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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10 |
김말징 |
1,554 | 1 |
| 220207 |
★ 성모님의 믿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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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13 |
장병찬 |
1,706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