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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3636 명동성당 야경 |1| 2014-01-25 유재천 1,3303
209948 시간되시면 참여해주세요(수원교구 청소년 사목 연구소 정기 세미나-죽음의 문 ... 2015-11-27 이광호 1,3302
212068 본당정보 변경 요청(시흥4동 본당) 2017-01-29 조광희 1,3300
213058 *말씀갈피 - 7월 23일(연중 제16주일) 2017-07-23 신성균 1,3300
215803 왜 마리아를 사랑하여야 하는가 - 성모 마리아와 성체 2018-07-22 장병찬 1,3301
219092 오늘부터진행되는 굿뉴스 매일 복음쓰기 이벤트 에 사진 올리기 2019-11-22 장태자 1,3300
221377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희생 제물이 된 영혼들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2-04 장병찬 1,3300
227630 # 오늘의 묵상 / 영혼의 안테나 2023-03-31 강칠등 1,3300
228061 <詩人 김영랑의 생애와 모란꽃에 얽힌 사랑 이야기> 2023-05-19 이도희 1,3300
228513 07.17.월."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"(마태 10, 34) 2023-07-17 강칠등 1,3300
10887 ★파티마 제3의 비밀 공개★ 2000-05-16 곽일수 1,32915
14989 ★ 눈물 ㆀ, 그 아름다운 물방울 』 2000-11-10 최미정 1,32939
18482 ★ 처녀들의 저녁 식사와 멸치똥~♬』 2001-03-12 최미정 1,32934
18543     [RE:18482]봄은 나를 부끄럽게 만듭니다. 2001-03-14 김성은 1842
19953 또 한번 참습니다 2001-04-28 최영희 1,32925
20685 비싼 용서와 값싼 용서 2001-05-28 황미숙 1,32934
22627 껍데기 믿음은 가라!!!!!!!! 2001-07-18 김기영 1,32963
26156 성직주의 단상그만 썼으면... 2001-11-08 구본중 1,32948
33134 제 짐작 대로라면... 2002-05-11 김지선 1,32971
39040 하늘아래 부끄러운줄 아시기를 2002-09-19 문형천 1,32933
94182 ♬그리움이 흐르는 노래 모음 ♬<펌> |3| 2006-01-20 신희상 1,3296
123257 굿뉴스 게시판 딜다보고 바이러스 색출하기 |29| 2008-08-19 이인호 1,32919
125289 명동 성당은 알고 계시는지요? |11| 2008-09-28 이영주 1,3294
125302     Re:김우순님 꼭 보세요.. |3| 2008-09-28 안현신 3011
129215 공동 구속자 - 곱비 신부님 내적 담화 중 |19| 2009-01-04 장선희 1,3299
129243     Re:성모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당신 사제들에게 |5| 2009-01-04 박명옥 1984
129242     Re: 1년 6개월 전에 이미 확인한 사항들.. |7| 2009-01-04 소순태 2271
129239     [김신도사님] '공동 구속자'는 '면죄부'의 재판 입니다. |3| 2009-01-04 여승구 2292
129232     곱비 신부님 한국말을 기가막히게 잘하셨나 봅니다.^^ |13| 2009-01-04 유재범 2595
129216     . |2| 2009-01-04 장선희 4889
129248        Re:김웅렬 신부님 강론의 일부입니다. |1| 2009-01-05 임봉철 2363
129229        Re:예언자 |5| 2009-01-04 이성훈 42310
129219        지혜롭게 처신하시기 바랍니다. |3| 2009-01-04 이금숙 42610
157304 행동하는 신앙도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되어야겠어요 2010-07-09 이정희 1,32918
157363     이정희님에게 묻겠습니다. 2010-07-10 장세곤 2338
157349     남의눈에 티보다 2010-07-10 문병훈 34913
157329     1 2010-07-09 김창훈 2239
157334        그런 시위는 왜 청와대앞에가서 합니까? 2010-07-10 김은자 22410
157327     일부 공감 2010-07-09 곽일수 2238
157307     . 2010-07-09 이효숙 28211
157321        그래서 님은 무엇을 하셨습니까? 2010-07-09 김은자 28712
205401 교황님의 교리교육: 성령칠은 中 "깨달음" |4| 2014-05-01 김정숙 1,3293
206626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14-07-01 주병순 1,3292
209169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 2015-07-02 주병순 1,3293
209685 말씀사진 ( 히브 4,12 ) |2| 2015-10-11 황인선 1,3292
209991 연말에 개인피정 가능한 곳 아시는 분? |1| 2015-12-07 이형준 1,3290
213763 크리스천으로서 제일 보람 찬 일 2017-11-19 변성재 1,32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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