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814 태산(泰山)과 무자비(無字碑) |10| 2006-11-27 배봉균 8149
22867 ♠†~ 나의 평화와 기쁨을 네 안에 간직 하여라 ~∞♣[1st] |9| 2006-11-28 양춘식 81411
23196 영성체 후의 감사기도 |6| 2006-12-08 장병찬 8143
23423 모두가 흘러가는 구름일 뿐-----2006.12.14 목요일 십자가의 성 ... |3| 2006-12-14 김명준 8147
24488 [괴짜수녀일기] 미안해, 그레이엄 벨!< 23 > |6| 2007-01-16 노병규 81410
24861 '풍랑에 묻혀 버린 믿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7-01-27 정복순 8143
25101 [연중 제5주일] 고집을 죽일 때 보이는 주님(이기양 신부님) |2| 2007-02-03 전현아 8142
25174 딸아이의 성년에 내 성년 시절을 돌아보니 |3| 2007-02-06 지요하 8144
25816 신앙도 건강검진이 필요합니다 |2| 2007-03-02 장병찬 8145
25977 말 없이 사는 편이 더 낫다. |1| 2007-03-09 유웅열 8146
26098 "인생 조각(人生 彫刻)" --- 2007.3.14 사순 제3주간 수요일 |2| 2007-03-14 김명준 81411
26291 [복음 묵상]3월 23일 사순 제4주간 금요일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7-03-22 양춘식 8148
27203 오늘의 묵상 (5월1일) |12| 2007-05-01 정정애 8147
27368 예수님을 알게 된 것이 너무나 존귀해서 |2| 2007-05-08 장병찬 8142
28259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88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5| 2007-06-19 양춘식 8147
28917 여름날의 크리스마스 |8| 2007-07-18 임숙향 8147
28996 주님의 길을 돕는 방법 |7| 2007-07-22 윤경재 81410
30114 네 마음을 나에게 다오...* |12| 2007-09-13 박계용 81410
30455 [저녁묵상] 기도 |4| 2007-09-28 노병규 8144
30914 10월 17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1, 42-46 묵상/ 배운 대로 살지 ... |8| 2007-10-17 권수현 8146
32132 사진묵상 - 누나의 얼굴같은 |3| 2007-12-10 이순의 8149
32926 오상의성인 비오신부님 2008-01-13 김기연 8143
32950 내가 너희를 사람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! -허윤석신부 |2| 2008-01-14 허윤석 8148
33532 2월7일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2| 2008-02-07 노병규 8147
35629 졸지도 않으시는 하느님 / 하느님의 끈을 붙들라 |2| 2008-04-23 장병찬 8143
35727 '세상에서 뽑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4-26 정복순 8144
36657 한 표의 중요성 2008-06-03 김용대 8143
38606 평생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한 사람 (옮긴 글) |8| 2008-08-24 김광자 8145
38656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,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해야만 했다. 2008-08-26 주병순 8141
38816 Were you there(너 거기 있었는가?) |22| 2008-09-02 박계용 814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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