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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0195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20-05-09 주병순 1,1991
220197 명동성당에서 미사 드리는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2020-05-10 김말징 1,5001
220207 ★ 성모님의 믿음 |1| 2020-05-13 장병찬 1,6611
220208 ★ 우리의 엄마 - 1개 대대를 개종시킨 성모 마리아 |1| 2020-05-14 장병찬 1,5191
220213 [신앙묵상 41]인생에 핵심 예수그리스도 |5| 2020-05-15 양남하 1,9871
220218 사우거사기념서재 현관 바로 앞 꽃밭에 무허가로 신축, 입주한 이웃 새집에는 ... 2020-05-16 박희찬 1,8171
220258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20-05-23 주병순 1,0561
220261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. 2020-05-24 주병순 1,0911
220262 말씀사진 ( 에페 1,18 ) 2020-05-24 황인선 1,5711
220264 교만한 자 1탄 : 멍청한 착각 |1| 2020-05-24 변성재 1,1001
220271 용기를 내어라. 내가 세상을 이겼다. 2020-05-25 주병순 1,1231
220286 그게 사실이라면 윤미향이 제 정신일까!! |1| 2020-05-27 변성재 1,3111
220288 ★ 죽음의 시간을 준비하면서 |1| 2020-05-28 장병찬 1,5021
220298 어머니날이 어버이날로 변경된 사연 2020-05-30 이돈희 1,4661
220305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20-05-31 주병순 1,1131
220307 말씀사진 ( 요한 20,19 ) 2020-05-31 황인선 1,5061
220308 [신앙묵상 44]믿음의 본질은 사랑이다 |5| 2020-06-01 양남하 1,9291
220317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.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. 2020-06-01 주병순 1,2101
220319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,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. 2020-06-02 주병순 1,1551
220324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20-06-03 주병순 1,1031
220328 칼레의 시민과 위대한 대한민국 2020-06-03 박윤식 1,2131
220333 코로나19가 만든 新계급사회 [출처 CPBC news] 2020-06-05 유재범 1,2711
220334 이돈희 선생을 찾아 |1| 2020-06-05 이돈희 1,5991
220339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? 2020-06-05 주병순 1,3101
220341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. 2020-06-06 주병순 1,3021
220343 ★ 사랑하는 아들, 비오 신부를 치유해 주신 성모님 2020-06-07 장병찬 1,5011
220346 [신앙묵상 45] 원수를 사랑한 노예 |5| 2020-06-07 양남하 1,8791
220366 성 바오로수도회 레벤북스의 신간안내 2020-06-11 오완수 1,6971
220379 말씀사진 ( 신명 8,3 ) 2020-06-14 황인선 1,7681
220393 신부는 뭘하고 살까? 길게는 50년을 넘게 사제로 사는 이들의 이야기 [ ... 2020-06-20 유재범 1,70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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