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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1182 말씀사진 ( 1요한 3,1 ) 2020-11-01 황인선 1,2221
221213 11.09.월.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.이 성전을 허물어라. 그러면 내가 ... 2020-11-09 강칠등 1,3101
221214 말씀사진 ( 지혜 6,15 ) 2020-11-09 황인선 1,1461
221233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. 2020-11-12 주병순 1,3541
221235 내 집마련 ..배고프다, 2020-11-12 임윤주 1,2141
221239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20-11-13 주병순 1,1961
221243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 ... 2020-11-14 주병순 1,3981
221244 아들을 위한 마지막 선물 2020-11-14 박윤식 1,2111
221248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성삼위 하느님의 걸작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1-15 장병찬 1,2151
221251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,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. 2020-11-15 주병순 1,1921
221253 아버지께 2020-11-15 유경록 1,2201
221256 11.16.월. 주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(루카 18, ... 2020-11-16 강칠등 1,3131
221266 코로나 난리통에도, 양평성당 봉헌 제 65주년(1955년 11월 16일) ... 2020-11-17 박희찬 2,1411
221276 성모님의 전구자로서의 능력 2020-11-19 변성재 1,2931
221280 11.20.금.너희는 이곳을 ‘강도들의 소굴’로 만들어 버렸다.(루카 19 ... 2020-11-20 강칠등 1,0521
221298 말씀사진 ( 마태 25,35-36 ) 2020-11-22 황인선 1,3331
221307 [신앙묵상 62]다미선교회 종말사기 사건을 통한 묵상과 다짐 2020-11-24 양남하 1,2111
221310 생각의 차이 (미신에 끌려다니지 마세요. 점집도 아예 가지 마세요) |1| 2020-11-24 변성재 1,0291
221313 부동산 세금 관련 악범 개정 돼야 한다 2020-11-25 이돈희 1,0351
221317 苛斂誅求의 時代가 來하였도다 2020-11-25 손재수 1,4341
221335 지혜로운 처녀 2020-11-28 박윤식 1,2461
221336 [신앙묵상 63] 잘못된 법칙 속에서 몸부림 |7| 2020-11-29 양남하 1,3091
221343 말씀사진 ( 이사 64,7 ) 2020-11-29 황인선 1,4281
221358 [신앙묵상 64] 가난해서 고마워(가스통 신부의 보듣깨살,20201118) |1| 2020-12-01 양남하 1,3201
221362 한 톨의 밥알을 생각하십시오 2020-12-01 박윤식 1,2101
221378 12.04.금.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?(마태 9, ... 2020-12-04 강칠등 1,1951
221389 올해 2020년 동지에는 팥죽을 꼭 드시는 것이 어떨까요? 2020-12-05 손재수 1,3321
221390 ‘가톨릭 교회’는 이단인가? 2020-12-06 유경록 1,1771
221399 12.07.월.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.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... 2020-12-07 강칠등 6401
221437 12.10.목. 폭력을 쓰는 자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.(마태 1 ... 2020-12-10 강칠등 78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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