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957 추천서 |7| 2006-02-26 이인옥 81213
16126 ♧ 사순묵상 - 신앙의 방패[사순 제1주일] |1| 2006-03-05 박종진 8125
163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조명연마태오신부님] |8| 2006-03-14 이미경 8128
16966 하느님과 함께 - [오늘 하루도 홍성만 신부] |1| 2006-04-07 정복순 8123
17580 세 개의 눈 |2| 2006-05-03 최태성 8122
17962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할 것이다. 2006-05-22 주병순 8121
17998 "성가정 공동체" (이수처르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 ... 2006-05-24 김명준 8126
18102 어린 아이 2006-05-30 김성준 8121
18119 6월 1일 목요일 (성시간 참석하세요) 2006-05-31 장병찬 8120
18453 '간음해서는 안 된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06-15 정복순 8123
18685 "좁은 문" (2006.6.27 연중 제12주간 화요일) |1| 2006-06-27 김명준 8124
19271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18) / 불안정성 안에서 찾아야 |15| 2006-07-25 박영희 8129
19343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1)/눈물이 영혼의 먼지들을 닦아준다 |13| 2006-07-28 박영희 81211
19685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21. 난(蘭) 화분에 자란 수박 씨(마르 ... |6| 2006-08-11 박종진 8125
20138 보약은 입에 쓴 것 |1| 2006-08-29 최세웅 8120
20503 누가 크냐 |3| 2006-09-12 홍선애 8126
20542 나이가 들수록 / 홍문택 신부님 |2| 2006-09-13 노병규 8124
20585 오늘(9월 15일):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2006-09-15 장병찬 8121
20832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.....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, 모든 ... |2| 2006-09-24 주병순 8122
20935 (1) 아~~~내가 잘 못 살아 온것 같다~~~ |7| 2006-09-28 김양귀 8126
21288 묵주기도의 성인들 |2| 2006-10-10 장병찬 8124
21566 10월 18일 야곱의 우물 - 루카10, 1-9 묵상/ 신뢰하는 마음으로 |1| 2006-10-18 권수현 8123
21718 기도의 성월*십자가의 신비(용서) |6| 2006-10-23 임숙향 8124
21742 ◆ 어느 회장님 . . . . . . [김영교 신부님] |6| 2006-10-24 김혜경 81212
21972 (219)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형터- 갈매못(보령) -<펌> |7| 2006-11-01 유정자 8125
22297 텅 빈 두 손조차 하느님께 봉헌하기를 |4| 2006-11-11 양승국 81210
22357 주여, 오늘의 나의 길에서 |8| 2006-11-13 윤경재 8126
22878 11월 29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1, 12-19 묵상/ 고통을 극복하는 ... |3| 2006-11-29 권수현 8125
23656 대림 4주를 준비하며 - 큰 별을 따라.... |6| 2006-12-21 홍선애 8125
24482 ♣~ 장미의 기도.. ~♣ |7| 2007-01-15 양춘식 81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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