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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6112 불행하여라, 너희 바리사이들아!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! 2022-10-12 주병순 1,3320
22614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)『일흔두 ... 2022-10-17 김동식 1,3320
227630 # 오늘의 묵상 / 영혼의 안테나 2023-03-31 강칠등 1,3320
8672 참담.. 비통..허무 2000-02-14 서영섭 1,3315
16324 저는 신부도 도인도 아닙니다! 2000-12-29 정중규 1,33131
23138 김유숙,박세일,류대희,베드로님께 2001-07-31 남종훈 1,3313
35774 노조파업이 인정을 받지 못하는 이유? 2002-07-04 조형권 1,33148
43047 이제 성당에 나가지 않겠습니다. 2002-11-07 이정선 1,33119
43053     [RE:43047]..... 2002-11-07 정원경 30717
43056     [RE:43047]안타깝지만 그렇게 하세요 2002-11-07 안철규 31028
43059     기도는요... 2002-11-07 지현정 28226
46788 골프---맹목적으로 두둔할 일인가요? 2003-01-17 임영매 1,33129
50487 절름발이 그녀. 2003-03-31 황미숙 1,33140
124392 변화의 중심 |31| 2008-09-11 이성훈 1,33136
129215 공동 구속자 - 곱비 신부님 내적 담화 중 |19| 2009-01-04 장선희 1,3319
129243     Re:성모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당신 사제들에게 |5| 2009-01-04 박명옥 1984
129242     Re: 1년 6개월 전에 이미 확인한 사항들.. |7| 2009-01-04 소순태 2271
129239     [김신도사님] '공동 구속자'는 '면죄부'의 재판 입니다. |3| 2009-01-04 여승구 2292
129232     곱비 신부님 한국말을 기가막히게 잘하셨나 봅니다.^^ |13| 2009-01-04 유재범 2595
129216     . |2| 2009-01-04 장선희 4889
129248        Re:김웅렬 신부님 강론의 일부입니다. |1| 2009-01-05 임봉철 2363
129229        Re:예언자 |5| 2009-01-04 이성훈 42310
129219        지혜롭게 처신하시기 바랍니다. |3| 2009-01-04 이금숙 42610
153414 과연 누구의 지시일까? 2010-04-28 곽일수 1,33133
153454     그 재개발 안하믄 어뗘?! 2010-04-28 이순의 3614
153415     "4대강 반대를 외치고 서명한 주교회의?" 2010-04-28 배지희 53627
153426        Re:"4대강 반대를 외치고 서명한 주교회의?" ..쑈???? 2010-04-28 문병훈 4275
173988 신약에서는 외경을 인용한 적이 없다는 문헌적인 증거입니다. (이인규 권사) ... 2011-04-05 강윤호 1,3310
174010     Re:반박을 통해 질문하는 겁니까??? 2011-04-05 김초롱 3516
174003     Re:루터와 에스더기 2011-04-05 홍세기 5492
174000     Re:(추가)신약에서는 외경을 인용한 적이 없다는 문헌적인 증거입니다. ( ... 2011-04-05 조정제 3313
173999     Re:신약에서는 인용하지 않았으니 성경이 아니다????? 2011-04-05 홍세기 3323
173997     Re:신약에서는 외경을 인용한 적이 없다? 그럼 유다서는 뭘까요? 2011-04-05 홍세기 4214
173996     Re:아래 조정재형제님께서 밝혀주셨듣이... 2011-04-05 안현신 3208
173994     님의 글에 답변을 다는 이들의 글을 먼저 반박하시길... 2011-04-05 김영훈 25910
205926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. 2014-05-22 주병순 1,3314
211233 건망증/이해인 2016-08-21 김종업 1,3312
214983 엄마의 말뚝 2 |2| 2018-04-13 신동숙 1,3311
216895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. 그러나 너희는 ... 2018-11-28 주병순 1,3312
216988 어려울 때 얻는 친구 2018-12-10 이부영 1,3311
219564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2020-02-12 이정임 1,3311
226621 ★★★★★† 65.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,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능가 ... |1| 2022-12-03 장병찬 1,3310
227452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 뜻] 104. 주님께서 책 출판에 손을 댈 사제에게 ... |1| 2023-03-08 장병찬 1,3310
228513 07.17.월."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"(마태 10, 34) 2023-07-17 강칠등 1,3310
308 목욕탕에서 생긴 일 1998-09-29 김천년 1,3302
3821 책임감과 의무감 사이에서.... 1999-02-03 성남철 1,3301
12408 강아지도 미사드리는 성당! 2000-07-21 안복희 1,33022
19344 나를 위해 꼽추가 된 사람! 2001-04-09 황미숙 1,33020
24247 이기훈님께(댓글이 안 되네요..) 2001-09-12 정원경 1,33022
24248     님아... 2001-09-12 이기훈 3062
24250        [RE:24248]미안해요 베트남 2001-09-12 정원경 2608
24252        반성해야죠... 2001-09-12 고면식 2162
36398 명동성당에서 생긴일 2002-07-21 이정봉 1,33022
37317 이회창의 오류 (펌) 2002-08-15 장정원 1,330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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