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788 골프---맹목적으로 두둔할 일인가요? 2003-01-17 임영매 1,33129
50487 절름발이 그녀. 2003-03-31 황미숙 1,33140
110408 로댕의 걸작 <칼레의 시민> |21| 2007-04-30 배봉균 1,33111
124392 변화의 중심 |31| 2008-09-11 이성훈 1,33136
129215 공동 구속자 - 곱비 신부님 내적 담화 중 |19| 2009-01-04 장선희 1,3319
129243     Re:성모님께서 가장 사랑하시는 당신 사제들에게 |5| 2009-01-04 박명옥 1984
129242     Re: 1년 6개월 전에 이미 확인한 사항들.. |7| 2009-01-04 소순태 2271
129239     [김신도사님] '공동 구속자'는 '면죄부'의 재판 입니다. |3| 2009-01-04 여승구 2292
129232     곱비 신부님 한국말을 기가막히게 잘하셨나 봅니다.^^ |13| 2009-01-04 유재범 2595
129216     . |2| 2009-01-04 장선희 4889
129248        Re:김웅렬 신부님 강론의 일부입니다. |1| 2009-01-05 임봉철 2363
129229        Re:예언자 |5| 2009-01-04 이성훈 42310
129219        지혜롭게 처신하시기 바랍니다. |3| 2009-01-04 이금숙 42610
162928 “끔찍했던 추석 전날“이란 글을 읽고 2010-09-23 최종하 1,33125
162938     Re:“거침없이 공박하고 덤벼드는 몰상식한 이가”쓴 내용? 2010-09-23 이석균 5216
162935     Re:“끔찍했던 추석 전날“이란 글을 읽고 2010-09-23 전진환 4009
163002        Re:잘못된 이분법적사고 어르신들은 떠나라?? 2010-09-24 안현신 2354
163093           예수님의 이름으로 2010-09-24 이정희 2372
16313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라 2010-09-25 안현신 2062
162930     Re:“끔찍했던 추석 전날“이란 글을 읽고 2010-09-23 문병훈 43610
162995        Re:“끔찍했던 추석 전날“이란 글을 읽고 2010-09-24 김은자 2724
173988 신약에서는 외경을 인용한 적이 없다는 문헌적인 증거입니다. (이인규 권사) ... 2011-04-05 강윤호 1,3310
174010     Re:반박을 통해 질문하는 겁니까??? 2011-04-05 김초롱 3516
174003     Re:루터와 에스더기 2011-04-05 홍세기 5492
174000     Re:(추가)신약에서는 외경을 인용한 적이 없다는 문헌적인 증거입니다. ( ... 2011-04-05 조정제 3313
173999     Re:신약에서는 인용하지 않았으니 성경이 아니다????? 2011-04-05 홍세기 3323
173997     Re:신약에서는 외경을 인용한 적이 없다? 그럼 유다서는 뭘까요? 2011-04-05 홍세기 4214
173996     Re:아래 조정재형제님께서 밝혀주셨듣이... 2011-04-05 안현신 3208
173994     님의 글에 답변을 다는 이들의 글을 먼저 반박하시길... 2011-04-05 김영훈 25910
205926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. 2014-05-22 주병순 1,3314
211233 건망증/이해인 2016-08-21 김종업 1,3312
216895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. 그러나 너희는 ... 2018-11-28 주병순 1,3312
216988 어려울 때 얻는 친구 2018-12-10 이부영 1,3311
219564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2020-02-12 이정임 1,3311
223957 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... |1| 2021-11-26 장병찬 1,3310
226621 ★★★★★† 65.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,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능가 ... |1| 2022-12-03 장병찬 1,3310
227452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 뜻] 104. 주님께서 책 출판에 손을 댈 사제에게 ... |1| 2023-03-08 장병찬 1,3310
227630 # 오늘의 묵상 / 영혼의 안테나 2023-03-31 강칠등 1,3310
228513 07.17.월."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"(마태 10, 34) 2023-07-17 강칠등 1,3310
308 목욕탕에서 생긴 일 1998-09-29 김천년 1,3302
3821 책임감과 의무감 사이에서.... 1999-02-03 성남철 1,3301
19344 나를 위해 꼽추가 된 사람! 2001-04-09 황미숙 1,33020
24247 이기훈님께(댓글이 안 되네요..) 2001-09-12 정원경 1,33022
24248     님아... 2001-09-12 이기훈 3062
24250        [RE:24248]미안해요 베트남 2001-09-12 정원경 2608
24252        반성해야죠... 2001-09-12 고면식 2162
36398 명동성당에서 생긴일 2002-07-21 이정봉 1,33022
37317 이회창의 오류 (펌) 2002-08-15 장정원 1,33036
54717 어느 사제의 기도 2003-07-14 황미숙 1,33033
157304 행동하는 신앙도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되어야겠어요 2010-07-09 이정희 1,33018
157363     이정희님에게 묻겠습니다. 2010-07-10 장세곤 2338
157349     남의눈에 티보다 2010-07-10 문병훈 34913
157329     1 2010-07-09 김창훈 2239
157334        그런 시위는 왜 청와대앞에가서 합니까? 2010-07-10 김은자 22410
157327     일부 공감 2010-07-09 곽일수 2238
157307     . 2010-07-09 이효숙 28211
157321        그래서 님은 무엇을 하셨습니까? 2010-07-09 김은자 28712
202948 시련이 주는 열매 |3| 2013-12-28 노병규 1,33018
203636 명동성당 야경 |1| 2014-01-25 유재천 1,3303
209819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 2015-10-31 주병순 1,3302
212068 본당정보 변경 요청(시흥4동 본당) 2017-01-29 조광희 1,3300
213058 *말씀갈피 - 7월 23일(연중 제16주일) 2017-07-23 신성균 1,3300
124,773건 (277/4,16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