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826 새롭게 다가온 십자가의 길 2006-04-01 최숙희 7252
16827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? 2006-04-01 주병순 7702
168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} |3| 2006-04-02 이미경 6762
16845 들 꽃 |4| 2006-04-02 이재복 7002
16850 십자가의 길 제9처 / 세번째 넘어지심 2006-04-03 조경희 1,1032
16855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9일 ◈ |6| 2006-04-03 조영숙 7882
16869 ♧ 사순묵상 - 자비의 잣대[사순 제5주간 월요일] 2006-04-03 박종진 7962
16870 ♧ 82. [그리스토퍼 묵상]자녀에 대한 부모의 모범 2006-04-03 박종진 6142
16879 “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.”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6-04-04 김명준 7642
16882 [삐삐수녀님과 함께.../모리셔스의 선교생활을 나누기전에....] |1| 2006-04-04 조경희 7322
16884 사진 묵상 - 학교앞 문방구 |1| 2006-04-04 이순의 7772
16891 ♧ 사순묵상 - 예수님을 만나는 십자가[사순 제5주간 화요일] |1| 2006-04-04 박종진 8012
16900 (454) 코팩 |2| 2006-04-04 이순의 6602
16904 진리란 무엇일까? |1| 2006-04-05 김선진 8022
16911 ♧ 84. [그리스토퍼 묵상]성금요일과 십자가의 의미 2006-04-05 박종진 7292
16924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. 2006-04-05 주병순 7862
16940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12일 ◈ |4| 2006-04-06 조영숙 7332
16955 (456)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 서거 1주기를 추도하며! 2006-04-06 이순의 1,0822
16960 아버지 하느님을 닮은 아들 예수님 |1| 2006-04-07 김선진 6512
16971 겨울과 봄 사이 |4| 2006-04-07 이재복 7722
16977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41> |1| 2006-04-07 이범기 8402
16982 '하나로 모으시기 위하여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6-04-07 정복순 8322
16992 ♧ 86. [그리스토퍼 묵상]야생 동물에게 먹이를 주시 마시오 2006-04-08 박종진 8722
16999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2006-04-08 허정이 9412
17000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2006-04-08 주병순 8172
17014 성모송에 대한 묵상 2006-04-09 장병찬 1,1592
17017 마르코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2006-04-09 주병순 1,0192
17039 특집 다큐 <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그의 삶과 시대> |1| 2006-04-10 정중규 8002
17047 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2006-04-10 주병순 8082
17051 악한 일을 하는 자들은 당시에는 자신이 한 일을 모르고 있다. |2| 2006-04-11 김선진 7522
166,732건 (2,773/5,55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