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2163 매일미사/2022년 1월 10일[(녹) 연중 제1주간 월요일] 2022-01-10 김중애 8640
76440 + 영적인 눈을 떠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3| 2012-10-28 김세영 86413
30460 (159) 생명 |19| 2007-09-29 김양귀 86412
105284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2| 2016-07-05 김명준 8644
97733 세상은 교회를 봅니다. [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] 2015-06-29 김기욱 8641
766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2-11-05 이미경 8649
41261 가장 시끄러운 소음 |8| 2008-11-23 김용대 8643
67482 9월 15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9-15 노병규 86415
152673 매일미사/2022년 2월 2일 수요일[(백) 주님 봉헌 축일(축성 생활의 ... 2022-02-02 김중애 8640
790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2-18 이미경 86413
30674 '예수천국/불신지옥'이라는 구호의 산물 |26| 2007-10-05 지요하 8646
105830 "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"(8/1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8-01 신현민 8640
94135 2015년 연중 제2주일(일치주간) -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동영상 ... 2015-01-23 강헌모 8640
797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3-20 이미경 86411
40424 원칙 없이 우월의식만-판관기82 |1| 2008-10-30 이광호 8643
105802 "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"(7/31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7-31 신현민 8640
150308 [연중 제28주간 수요일] 불행하여라! (루카11,42-46) 2021-10-13 김종업 8640
189970 "오늘 예수님은, 마음이 풍족한 분입니다."(마르 12, 44 마음에 와 ... 2026-06-06 한택규엘리사 8640
31227 가을처럼 살게 하소서 2007-10-30 진장춘 8644
114848 가톨릭기본교리(3-3 남자와 여자) 2017-09-20 김중애 8640
95296 ♣ 3.16 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보지 않고도 믿는 가난과 겸손 |1| 2015-03-15 이영숙 8645
87293 믿음이란 무엇인가?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3| 2014-02-17 김명준 86412
40834 그리스도의 향기 2008-11-11 이상윤 8641
86700 아픈 곳이 중심이다.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4| 2014-01-21 김명준 86417
150169 ■ 2. 엘리야의 대답 / 북 이스라엘의 멸망[1] / 2열왕기[2] |1| 2021-10-05 박윤식 8642
189479 양승국 신부님_기쁨은 인간을 고무시키고 치유시킵니다! 2026-05-07 최원석 8643
31280 당신의 이성과 당신의 눈으로! |13| 2007-11-01 황미숙 86413
8783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4-03-15 이미경 86410
94230 * 하느님의 러브 레터 * (러브 레터) 2015-01-27 이현철 8641
37694 (435) 방울나무 삼형제 / 이해동 신부님 |14| 2008-07-15 유정자 864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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