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907 '주님과 함께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|3| 2006-10-30 정복순 8635
15825 2월 21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 |6| 2006-02-21 조영숙 8638
90820 하늘의 사랑을 받는 숭고한 참 인간 |3| 2014-08-07 이기정 8637
42631 지혜를 구합니다 |6| 2009-01-04 박영미 8634
25496 ♥ 지혜로운 아내 ♥ |20| 2007-02-18 정정애 8639
15882 "이제 이 길을 건너면,당신 손아귀에서 영원히 머물렵니다" |7| 2006-02-23 조경희 8637
91148 ▶염불보다는 잿밥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연중 제21 ... |1| 2014-08-25 이진영 86311
44033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 그리고 김 추기경님의 선종. |4| 2009-02-21 유웅열 8635
25550 종교적 인간. Homo religiosus |4| 2007-02-21 윤경재 8634
15764 거룩한 변모 |2| 2006-02-18 박규미 8631
90161 ▶믿음이 약한 자들아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연중 제 ... |1| 2014-07-01 이진영 8635
4376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귀를 막아야 들린다 |10| 2009-02-12 김현아 86310
24743 '다정하십시오' 2007-01-23 이부영 8632
13388 저희는 보잘것없는 종입니다. 그저 해야 할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. 2005-11-08 양다성 8631
90528 현실적인 바오로 사도 (18,1~18,17) | 홍성남 신부 묵상-사도행전 |1| 2014-07-21 강헌모 8633
40760 "대자유인의 삶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-11-08 김명준 8635
26891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33회(1-2)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3| 2007-04-17 양춘식 8636
14025 *예수님의 십자가에서 마지막 말씀* 2005-12-08 장병찬 8632
90446 현재에 머무는 사람들 (16,6~16,10) | 홍성남 신부 묵상-사도행전 |1| 2014-07-16 강헌모 8634
40794 ◆ 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을 - 믿음의 스승 |4| 2008-11-10 김현아 8636
17295 예수님 가시왕관의 가시 하나 |3| 2006-04-21 장병찬 8633
14457 "예수 성탄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2005-12-25 김명준 8632
16950 4월 7일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2006-04-06 장병찬 8631
41826 ◆ 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 - 휴식 같은 사람. |4| 2008-12-09 김현아 8639
16448 "내 운명을 긍정하고 사랑하자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6-03-17 김명준 8635
134618 ■ 하늘에는 영광, 땅에서는 평화 / 12월 17일 |1| 2019-12-17 박윤식 8632
16523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 2006-03-20 주병순 8631
42043 ♡ 감사를 드리십시오 ♡ 2008-12-17 이부영 8632
178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6-05-16 이미경 8635
136051 두가지 외로움 2020-02-14 김중애 86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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