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493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13. 새것은 새것답게 (마르 2,21~22 ... |1| 2006-08-03 박종진 7192
19499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|2| 2006-08-03 주병순 6312
19515 네가 뭘 안다고 그래. 이기정 신부 |1| 2006-08-04 윤경재 9012
19516 배반. 이제민 신부 |2| 2006-08-04 윤경재 9052
19529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92> |1| 2006-08-04 이범기 6702
19538 작아진 몸 넓은 시야. 이기정 신부 2006-08-05 윤경재 7632
19546 [강론]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(류달현신부) |3| 2006-08-05 장병찬 8722
19547 하느님을 찾는 삶 ----- 2006.8.5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|4| 2006-08-05 김명준 6892
19548 (150) 무정한 거절로 나를 구원하시니..... |4| 2006-08-05 유정자 8762
19550 (151) 화려한 네온사인 아래 / 임문철 신부님 |2| 2006-08-05 유정자 7732
19555 즐거운 불편 2006-08-06 김두영 7212
19564 [오늘의 복음묵상] 변하지 않아도…/ 배상복 신부님 2006-08-06 노병규 8812
19565 짧은 삶, 그러나 긴 여운.. |1| 2006-08-06 김영 8192
19572 진짜 영성과 가짜 영성 |2| 2006-08-07 양춘식 7102
195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6-08-07 이미경 9532
19577 먹는 문제는 하늘과 직결된다. 이기정 신부 2006-08-07 윤경재 7642
19583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17. 서로 빛갈은 달라도(마르 3,13~1 ... 2006-08-07 박종진 7032
19609 환난이 주는 의미는? 2006-08-08 장병찬 7472
19613 믿음이 약한 사람, 왜 의심했습니까? |2| 2006-08-08 윤경재 7552
19618 주님.. 아시지요 2006-08-08 김정애 7472
19634 (152) 말씀지기> '희망의 여정' |4| 2006-08-09 유정자 7552
19639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19. 작은 것에서 부터(마르 3,20~35 ... |3| 2006-08-09 박종진 6622
19642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94> |1| 2006-08-09 이범기 6112
19659 오직 단 한 분만을 위한 클라이맥스 2006-08-10 장병찬 5632
19666 (154) 오늘 같은 밤에는 |6| 2006-08-10 유정자 8412
19669 그래도 밀알은 언젠가 많은 소출을 낸다. |4| 2006-08-10 윤경재 7352
19693 (155) 이 낡은 성경 한 권이 |11| 2006-08-11 유정자 8092
19708 기도와 믿음 ----- 2006.8.12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2006-08-12 김명준 6092
19711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22. 기쁨을 준비하는 이에게 (마르 4,3 ... 2006-08-12 박종진 5642
19714 참된 믿음. 주님과 일치 |1| 2006-08-12 윤경재 69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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