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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89 하느님... 그러나 결국은 그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. 2005-10-31 양다성 1,0032
13199 우리의 식탁 2005-10-31 정복순 8782
13200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 2005-10-31 박종진 8652
13208 육화하시는 하느님 2005-10-31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9042
13213 바벨탑의 돌들을 하나 씩 내려 놓자. 2005-11-01 김선진 9512
13226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/퍼옴 |2| 2005-11-01 정복순 9022
13232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. |5| 2005-11-01 양다성 9082
13239 *감옥에 갇히신 예수님을 바라보아라* 2005-11-02 장병찬 8912
13241 구원의 투구 |1| 2005-11-02 김성준 1,1222
13258 * 기회를 만드십시오. 2005-11-02 주병순 8422
13293 길거리 노 교수 |1| 2005-11-04 김성준 1,1942
13305 어리석게 사는 빛의 자녀 |1| 2005-11-04 김선진 9562
13315 * 당신의 잘못을 인정하십시오 2005-11-05 주병순 8882
13330 [문] 동정녀 어떻게 예수를 낳으시뇨? 2005-11-05 최혁주 9032
13338 지혜를 찾는 사람들은 그것을 발견하게 마련이다. 2005-11-06 양다성 9112
13363 성체의 샘 2005-11-07 김성준 9062
13366 하루 일곱 번이나 너에게 와서 잘못했다고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. 2005-11-07 양다성 9282
13383 감사합니다 2005-11-08 정복순 9252
13384 좋운 추억을 가지고 물러갑니다. |4| 2005-11-08 최혁주 1,2162
13387 * 성실하십시오 2005-11-08 주병순 8252
13402 누구를 위하여 예수를 믿는가? 2005-11-09 장병찬 9142
13407 (펌) 아침에 일어나면 2005-11-09 곽두하 8692
13408 (펌)꽃이 되려거든 2005-11-09 권영화 8822
13409 하느님의 집 2005-11-09 정복순 8042
13413 예수께서 성전이라 하신 것은 당신의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05-11-09 양다성 8892
13414 신입신고합니다. |1| 2005-11-09 김민경 8712
13415 답답합니다. |3| 2005-11-09 김민경 1,0462
13419 지혜는 영원한 빛의 광채이며 하느님의 활동력을 비춰 주는 티 없는 거울이다 ... 2005-11-10 양다성 1,0332
13430 (펌) 가을 2005-11-10 곽두하 8362
13436 하느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. 2005-11-10 양다성 95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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