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498 겸손의 德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1| 2015-11-17 강헌모 8626
21055 성체성사를 잘 알아야 2006-10-02 장병찬 8621
37935 모든 것이 비유다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2| 2008-07-25 김광자 8629
88185 코린토 5장 1절 ~ 13절 왕따 / 홍성남 신부님 성경묵상 |1| 2014-03-29 강헌모 8623
100949 ■ 겉모습만 드러나는 영적 세속성 / 복음의 기쁨 95 2015-12-08 박윤식 8620
18316 성경에서 숫자의 상징적 의미...일곱(7)...(2) |1| 2006-06-09 홍선애 8622
38313 세계가 놀란 경이적인 한국 동굴 |6| 2008-08-10 최익곤 8625
87969 하느님 꿈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6| 2014-03-21 김명준 86210
102004 * 희년(1-1)/ † 하느님의 구속의 선포 2016-01-25 윤태열 8623
18327 새 생명 2006-06-10 김두영 8623
39134 하느님 앞에서도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8| 2008-09-15 김광자 8628
16517 ♧ 사순묵상 - 그분을 알아볼 수 있도록[사순 제3주간 월요일] 2006-03-20 박종진 8623
39136 ◆ 돈 문제와 하늘의 부탁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008-09-15 노병규 8624
16606 나머지는 하느님께 모두 맡기면 된다! 2006-03-23 임성호 8622
36343 그대는 내게 말했습니다 ....... 류해욱 신부님 |14| 2008-05-20 김광자 8629
16734 삶의 목표 |4| 2006-03-29 조경희 8628
34515 오늘날에도 그들은 믿지 않는다 |2| 2008-03-14 장병찬 8623
16163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... 2006-03-06 주병순 8622
35228 그들은 아버지를 모르기 때문에 - 하게 된다 |1| 2008-04-09 장이수 8622
16205 ♧ 사순묵상 - 다시 살려주시는 분[사순 제1주간 수요일] 2006-03-08 박종진 8622
4581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개인소명과 공통소명 |4| 2009-05-03 김현아 8629
16297 십자가의 길 제5처 / 시몬의 도우심을 받으심 2006-03-11 이미경 8621
45613 눈으로 볼 수 있는 살이 된 성체 |3| 2009-04-24 김중애 8627
16260 "과거를 묻지 않는 하느님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 ... 2006-03-10 김명준 8625
4599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|12| 2009-05-10 김현아 8627
17404 현대인에게서의 어둠이란 |3| 2006-04-26 김선진 86210
45126 4월 4일 사순 제5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4-04 노병규 86216
21951 @ 빈 꽃병의 말(이해인) :: 초대의 글 옮겨봅니다. |28| 2006-10-31 최인숙 8629
21954     Re::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진석 추기경님의 축사 |9| 2006-11-01 최인숙 4805
4556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은총을 받는 그릇, 겸손 |5| 2009-04-22 김현아 8629
22218 영성체 후 묵상 (11월 9일) |23| 2006-11-09 정정애 86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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