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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1233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. 2020-11-12 주병순 1,3311
226621 ★★★★★† 65.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,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능가 ... |1| 2022-12-03 장병찬 1,3310
226924 제주 성지순례 7곳 순례기 2023-01-14 오완수 1,3310
227202 가짜 가톨릭 |2| 2023-02-11 유경록 1,3311
227452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 뜻] 104. 주님께서 책 출판에 손을 댈 사제에게 ... |1| 2023-03-08 장병찬 1,3310
308 목욕탕에서 생긴 일 1998-09-29 김천년 1,3302
3821 책임감과 의무감 사이에서.... 1999-02-03 성남철 1,3301
19344 나를 위해 꼽추가 된 사람! 2001-04-09 황미숙 1,33020
37220 즐거운 마음 한구석에는 죄스러움이 2002-08-13 지요하 1,33018
38482 병원은 빚더미 2002-09-11 오정숙 1,33033
38513     [RE:38482] 혹시 잘못 알고 계신 건 아닌지.. 2002-09-12 정홍렬 2141
46845 수석(壽石) 이야기 2003-01-18 배봉균 1,33020
54717 어느 사제의 기도 2003-07-14 황미숙 1,33033
67152 ★ 세 男子~ 그리고 한 女子~ 』 2004-05-20 최미정 1,33046
121832 건방진 도사 홍석현님께 |13| 2008-07-02 김영희 1,33016
189420 오늘 생각나는 글 - 사마귀와 블랙홀 2012-07-22 배봉균 1,3300
202948 시련이 주는 열매 |3| 2013-12-28 노병규 1,33018
203636 명동성당 야경 |1| 2014-01-25 유재천 1,3303
212068 본당정보 변경 요청(시흥4동 본당) 2017-01-29 조광희 1,3300
213058 *말씀갈피 - 7월 23일(연중 제16주일) 2017-07-23 신성균 1,3300
215746 어머니의 무덤 2018-07-15 이부영 1,3301
223684 10.15.금.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학자 기념일."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 ... |1| 2021-10-15 강칠등 1,3301
223817 [특별한 CAFE 이름] 예수님! 오늘도 오시는 거죵? 2021-11-05 이돈희 1,3300
223898 [순례자의 기도] 주님, 저를 일으켜 주소서 2021-11-17 김동진스테파노 1,3300
227275 금식 시도한 39세 목사 사망 2023-02-18 박윤식 1,3300
10887 ★파티마 제3의 비밀 공개★ 2000-05-16 곽일수 1,32915
18764 신부님과 수녀님 2001-03-23 김가영 1,32912
19180 팔푼이 피터팬 착한짓 한번했대요 2001-04-03 김지선 1,32948
19208     [RE:19180]용기있는 도미니꼬형제님 2001-04-04 김노열 3005
20060 *** 젊은 사제의 아름다운 모습에서...*** 2001-05-03 강미자 1,32911
20105     [RE:20060]젊은 사제님들께 화이팅을! 2001-05-04 이은경 641
22627 껍데기 믿음은 가라!!!!!!!! 2001-07-18 김기영 1,32963
24104 [예비자]어떻게 그런 말을 하실수가 있습니까? 2001-09-06 조은진 1,32935
24107     [RE:24104]괜찮습니다 2001-09-06 정원경 305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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