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4607 소작인들은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. 2016-05-30 주병순 8613
20735 엉뚱하지만 행복한 상상 |3| 2006-09-20 윤경재 8615
40484 ◆ 전요셉 신부님의 복음맛들이기 - 모든 성인 대축일 |5| 2008-11-01 김현아 8615
15090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60) ’21.11.10. 수 2021-11-10 김명준 8614
93453 오늘 밤 우리 구원자 주 그리스도 탄생하셨습니다!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14-12-25 김명준 8617
19290 '씨뿌리는 사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7-25 정복순 8615
41736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시편 25,1-2 2008-12-06 방진선 8612
150837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1월 7일 2021-11-07 정호 8610
93887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신앙인들의 차원은 고차원 |3| 2015-01-13 이기정 86113
19191 '살리고 사랑하는 마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7-21 정복순 8612
42062 이사야서 55장 1 - 13절 내 말대로 와서 먹고 마셔라,영원한 계약 |2| 2008-12-17 박명옥 8613
151749 <어둠 속의 빛> |1| 2021-12-22 방진선 8611
95222 편 가르기를 하시는 주님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03-13 노병규 8612
19520 8월의 생활말씀-자랑하지 말자 (재속 프란치스코회) 2006-08-04 장병찬 8611
42148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8-12-20 김광자 8615
150284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21-10-11 주병순 8610
94962 ▶내어맡김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사순 제2주간 ... 2015-03-03 이진영 8618
157369 <치유하는 편지라는 것> |1| 2022-09-04 방진선 8611
41166 마음을 비우는 연습 |10| 2008-11-21 김광자 8615
150600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46) ’21.10.27. 수 2021-10-27 김명준 8611
92982 하느님 의식 속에 머물기 2014-12-02 김중애 8614
1569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16) |1| 2022-08-16 김중애 8616
176665 † 영혼들을 구하고 또 내 자비를 신뢰케 하는 것이 네 사명이다. [파우스 ... |1| 2024-10-10 장병찬 8610
33323 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 2008-01-29 김기연 8613
92564 성스러운 호소 2014-11-08 임종옥 8610
34156 양해받을 이유나 조건은 없다. 2008-02-29 김열우 8611
90635 듣는 마음 |2| 2014-07-27 강헌모 8616
31908 주님을 따르는 힘의 근원은 사랑이다 [금요일] |26| 2007-11-29 장이수 8613
91509 † 오늘의 말씀묵상-『마태 4장 4절』 2014-09-13 한은숙 8610
32004 예수의 몸, 곧 우리의 빵이란 말은? |6| 2007-12-04 유웅열 86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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