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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791 성경들을라면 ....???? 2010-03-21 한문성 1750
152147 사냥도 예술 2010-03-28 배봉균 1757
152182 우리 집 전통 2010-03-29 지요하 1757
152430 성경쓰기하는데 해상도가 맞는데 자꾸 조정하라고 하네요 2010-04-05 이성규 1751
152537 한마음 한몸으로 2010-04-09 장홍경 1750
152961 미음과 대결하기전에 마음에 자세부터 고처야 2010-04-18 문병훈 1752
152966     동감하며... 다시한번 생각해 봅시다. 2010-04-18 민영덕 1342
153365 필리핀 김대건성인 성지 소개 2010-04-27 안충용 1750
153898 고까짇껏 따져봐서 시시비비 가려본들 뭐하누? 2010-05-07 전득환 1754
156470 신(神)의 손(God's hand) 上 - 마라도나 편 2010-06-19 배봉균 1759
158159 우물안 개구리? 2010-07-22 김형운 1750
159708 뭉게구름 2010-08-14 한영구 1752
161301 9월입니다...기도로 시작합니다. 2010-09-01 이춘곤 1750
161788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. 2010-09-08 주병순 1753
166829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,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... 2010-11-26 주병순 1754
170177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. 2011-01-22 주병순 1753
173487 선악과 2011-03-29 강원정 1750
175627 봄밤, 안개비가 내리면 2011-05-26 이근욱 1750
177078 비 내리는 밤에 / 이채 -펌 2011-06-30 이근욱 1750
177272 비 오는 날엔 누군가의 우산이 되고 싶다 /펌 2011-07-07 이근욱 1750
178730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. 2011-08-18 주병순 1750
179864 가을이 내게 아름다운 것은 /펌글 2011-09-15 이근욱 1750
180418 혼잣말 2011-09-30 이금숙 1750
180627 장이수님 누가 [그리스도는 지체가 아니다]라고 했습니까 |1| 2011-10-06 박재석 1750
180631 대화 가능한 분들과 불가한 분들 [구분] |1| 2011-10-06 장이수 1750
181843 자기안에 든것이 나온다.. |1| 2011-11-07 이민숙 1750
181957 보프 '해방 여정에서 희망을 잃지 않는 동지들에게 보내는 글' |2| 2011-11-09 신성자 1750
182330 작년 이맘때 가을 모습 2011-11-20 유재천 1750
182664 따지고 보면..... 2011-12-03 이금숙 1750
183222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11-12-24 주병순 1750
184185 고향 앞으로.. |2| 2012-01-22 배봉균 17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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