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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8892 서민이란 누굴 말함일까? 2010-07-30 문병훈 1866
159130 1 2010-08-03 김창훈 1864
159149     평화를 심는 분들께...감사를! 2010-08-03 정유경 951
164046 맑은 날 다시 찾은 광화문 2010-10-08 유재천 1861
166812 †.찬미예수님. 2010-11-25 방규범 1860
169019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2011-01-03 주병순 1863
175611 서해일출 |1| 2011-05-25 민형식 1864
175953 드럼 세탁기 |2| 2011-06-03 김영이 1863
176192 한 눈 팔면 헛딛게 되고, 두 눈까지 팔면 넘어지게,,. |1| 2011-06-09 박희찬 1862
177632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날 것이다. 2011-07-18 주병순 1860
177790 감사합니다. -옥수수가 모두 판매 되었습니다.- 2011-07-22 심경섭 1860
179902 다시 가을은 오고 2011-09-16 이근욱 1860
180728 가을처럼 아름답고 싶습니다 |1| 2011-10-08 이근욱 1860
181771 晩秋 天眞山 氷泉址의 落葉聲 2011-11-05 박희찬 1860
181979 영혼 2011-11-10 손재수 1860
182847 탕녀와 미륵예수의 자판기식 신앙에 유의 |2| 2011-12-10 장이수 1860
183519 대조사회로서의 교회 |1| 2012-01-02 박승일 1860
184209 예수님의 형제들 [하느님의 뜻] 2012-01-24 장이수 1860
184828 점점 심화되는 사이비들의 위선 2012-02-10 박승일 1860
185284 수정주의자들의 특징들 및 대처 방안 |13| 2012-02-21 소순태 1860
185429 악습을 버리지 못하는 설교자들 2012-02-26 박승일 1860
186070 지난 5년간 강정마을에선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|2| 2012-03-13 김학천 1860
186154 교황청 최신통계에, 세계 성직자 수 희망의 증가 추세 2012-03-15 박희찬 1860
186996 중년에 부는 바람 / 이채 2012-04-24 이근욱 1860
187012 예술가에서 탐험가로.. 2012-04-25 배봉균 1860
188571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. 2012-06-26 이미애 1860
188846 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 2012-07-03 주병순 1860
189051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. 2012-07-11 주병순 1860
189578 이 무더운 더위에! |1| 2012-07-27 박윤식 1860
189585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. |1| 2012-07-27 주병순 1860
190358 이번 비에 호수 물이 늘었지만 약간 흐려졌네요.. ㅉ~ |3| 2012-08-18 배봉균 18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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