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199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. 2016-03-17 주병순 8591
8737 먼저 하느님의 나라를 구하라! 2004-12-17 이영주 8592
32100 詩 감상 < 마음 비우기 / 雪花 박현희 > |3| 2007-12-08 최익곤 8594
41383 그리스도교 신비주의와 뉴에이지 신비주의 [교황청 문헌] |3| 2008-11-26 장이수 8592
67787 세 가지 유형의 사람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9-28 노병규 8597
10335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 (부활 성야 미사 2016년 3월 26일) 2016-03-24 강점수 8590
31313 "사랑의 완덕은 바로 행동(Action First!)하는 것이다." |1| 2007-11-02 임성호 8596
41704 육화 2008-12-05 김용대 8593
56355 몸을 낮추니 세상이 아름답다 |4| 2010-06-06 김광자 8595
96285 부활 제3주간 금요일 |5| 2015-04-24 조재형 8599
29533 Mozart 음악이 흐르는 오스트리아 |4| 2007-08-19 최익곤 8596
51365 분향 제단(탈출기30,1-38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12-11 장기순 8595
5823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충실한 종 |4| 2010-08-26 김현아 85913
9554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사순 제5주간 목요일)『믿을 것인 ... 2015-03-25 김동식 8592
28361 오늘의 묵상(6월23일) |24| 2007-06-23 정정애 8599
45824 매괴 성모님司祭들을위하여빌어주소서!아멘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7| 2009-05-03 박명옥 8593
60626 <롯데마트 튀김 닭, 사 먹고 싶은데, 참았다> 2010-12-12 장종원 8590
97114 사랑으로 하나이시고(희망신부님의 글.) 2015-06-01 김은영 8593
28663 ♡ 명동성당에서... ♡ |3| 2007-07-06 이부영 8595
46614 四末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6-06 박명옥 8598
61047 어둔 밤의 빛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0-12-29 노병규 85911
96720 2015.05.13. |3| 2015-05-13 오상선 8596
27663 제 갈 곳으로 빠져들지 말라. |6| 2007-05-21 윤경재 8596
469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남북통일 기원 미사 |4| 2009-06-21 김현아 85911
163977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|5| 2023-07-04 조재형 8597
96703 ◎ 5.12.화 -"사람이 사람을 지우는 진리"(김우성비오신부) 2015-05-12 송문숙 8592
27165 자신의 장례식에서 강론하다. |1| 2007-04-29 유웅열 8594
48987 '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' - [우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09-09 정복순 8593
1599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1.02) |1| 2023-01-02 김중애 8596
93513 부모들은 자녀들을 ‘들볶지’ 말라 2014-12-28 이부영 8592
168,362건 (2,798/5,61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