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71 미련한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지만,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... 2005-11-08 양다성 8591
25127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하느님께서 부르시면... |8| 2007-02-05 노병규 85911
14072 [나눔] 울어야 할까? 웃어야 할까? 세월의 흐름은 마음을 흐트러뜨리고.. |7| 2005-12-10 유낙양 85911
25310 새로운 체험 |3| 2007-02-10 윤경재 8594
14651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13.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충고의 전보 |1| 2006-01-03 박종진 8593
16316 3월 12일 야곱의 우물 - 들음과 봄 그리고 행동 |2| 2006-03-12 조영숙 8591
135549 [연중 제2주간 금요일 복음묵상] 열두 사도 (마르 3,13-19) 2020-01-24 김종업 8591
16616 도피성과 예수님- 여호수아46 2006-03-24 이광호 8593
8737 먼저 하느님의 나라를 구하라! 2004-12-17 이영주 8592
18100 하느님이 잠시 한눈을 파신다면?/류 해욱신부님 |1| 2006-05-30 조경희 8595
21223 '결혼과 이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10-07 정복순 8593
20174 ♣♣없는 듯이 있게..♣♣ |10| 2006-08-31 양춘식 8595
20076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? 2006-08-27 윤경재 8592
19919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강론 2006-08-21 노병규 8598
19116 '평정한 마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07-18 정복순 8593
155366 이렇게 강복하시며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다. |1| 2022-05-29 최원석 8593
157121 [연중 제21주간 화요일] 매일묵상 (정용진 요셉 신부) 2022-08-23 김종업로마노 8591
32526 오늘의 묵상(12월27일) |10| 2007-12-27 정정애 85910
33146 1월 23일 연중 제2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2| 2008-01-22 노병규 85912
33612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... 2008-02-11 주병순 8592
33892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점-천주교는 예수님이 직접 세우신 교회-꼭 읽어보세요 |3| 2008-02-20 조성희 8592
31313 "사랑의 완덕은 바로 행동(Action First!)하는 것이다." |1| 2007-11-02 임성호 8596
29533 Mozart 음악이 흐르는 오스트리아 |4| 2007-08-19 최익곤 8596
28361 오늘의 묵상(6월23일) |24| 2007-06-23 정정애 8599
27663 제 갈 곳으로 빠져들지 말라. |6| 2007-05-21 윤경재 8596
27165 자신의 장례식에서 강론하다. |1| 2007-04-29 유웅열 8594
163977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|5| 2023-07-04 조재형 8597
161068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. |1| 2023-02-22 김중애 8593
132342 사회 정의실현과 이웃 사랑을 위한 그리스도인의 정치 참여 목소리 중요합니다 ... 2019-09-06 황재덕 8582
108818 2016년 12월 20일(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) 2016-12-20 김중애 85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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