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060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06-03-02 주병순 8053
16067 수치의 십자가... |1| 2006-03-02 허정이 8051
16336 '나'와 '십자가' |1| 2006-03-13 최태성 8051
16422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-제3장/제6일, 묵시록의 여인 |1| 2006-03-16 조영숙 8054
16517 ♧ 사순묵상 - 그분을 알아볼 수 있도록[사순 제3주간 월요일] 2006-03-20 박종진 8053
16523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 2006-03-20 주병순 8051
16738 ♧ 사순묵상 - 하느님 보여주기[사순 제4주간 수요일] |2| 2006-03-29 박종진 8055
16788 3월 31일 『여곱의 우물』입니다 - 아는 것과 행하는 것 |3| 2006-03-31 조영숙 8054
17074 [모리셔스의 삐삐수녀님과 함께...../선교지로 갈준비!!!] |2| 2006-04-12 조경희 8052
17085 "삶의 목표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 2006-04-12 김명준 8052
17328 내가 가진 것을 생각합니다 |11| 2006-04-22 박영희 8054
17578 '하느님의 사랑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|1| 2006-05-03 정복순 8053
19511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8) / 하느님의 시간표 안에서 |12| 2006-08-04 박영희 8059
19885 < 1 > “예수님, 제가 이런곳에 삽니다!” / 강길웅 신부님 |3| 2006-08-19 노병규 8059
20632 행복을 나눠 보아요. |3| 2006-09-16 임숙향 8053
21473 [주일 복음 묵상] 나에게 부족한 한 가지는.../ 오상선 신부님 |2| 2006-10-15 노병규 8059
21587 어머니의 향기 // 기쁨꽃(이해인) |15| 2006-10-18 최인숙 8054
21682 변방의 한가운데 서서 세상을 보다! |3| 2006-10-22 최용훈 8056
21868 평생 현역(現役), 죽어야 은퇴(隱退) 2006-10-28 김명준 8052
22056 대접 받는 방귀, 대접 못 받는 방귀 l 홍문택 신부님 |2| 2006-11-03 노병규 8053
22080 산(山)이 준 메시지 |1| 2006-11-04 노병규 8053
22246 영성체 후 묵상 (11월 10일) |14| 2006-11-10 정정애 8059
22740 돌아온 탕자가 되어 드리는 기도 |3| 2006-11-25 이재복 8053
22793 나비의 날개짓 |21| 2006-11-26 배봉균 80510
23001 [대림 제1주일] 매일이 성탄이다.(이기양 신부) 2006-12-02 전현아 8051
23189 [오늘 복음묵상] 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ㅣ옮겨온 글 |2| 2006-12-08 노병규 8057
23299 ♧ 벗님들!! 대림 2 주간이 시작되는 이 아침에 묵상글로 인사드립니다. 2006-12-11 박종진 8053
23314 (54)오늘 복음은 나의 기쁨~ |28| 2006-12-11 김양귀 8059
23364 ♥†~ 언제나 웃으시는 마리아 ~! |11| 2006-12-12 양춘식 80513
24825 오늘의 묵상 (1월 26일) |12| 2007-01-26 정정애 80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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