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5013 [오늘 복음묵상] 사심(私心)없는 청정한 마음으로ㅣ박상대 신부님 |5| 2007-02-01 노병규 8058
25108 '밤새도록 애썼지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7-02-03 정복순 8053
25683 배신하지 않는 고난(苦難) .....(펌) |2| 2007-02-26 홍선애 8058
25762 영어로 만나는 오마이갓 (2007.2.28.) 2007-02-28 윤영학 8052
25947 하느님의 분노 2007-03-08 장병찬 8050
26582 '나의 취약한 부분이 무엇일까' - [오늘 하루도 ~홍성만 신부님] |2| 2007-04-04 정복순 8053
26895 4월 17일 야곱의 우물-요한 3, 7ㄱ.8.-15 묵상/ 참스승이신 예수 ... |2| 2007-04-17 권수현 8051
27580 겉모습만 볼 것인가? 아니면 통찰해 볼 것인가? |3| 2007-05-17 윤경재 8053
28829 회개에 대하여. . . . |6| 2007-07-14 유웅열 8056
28974 오늘의 묵상(7월21일) |32| 2007-07-21 정정애 8057
29098 무엇이 당신 마음을 아프게 합니까? |4| 2007-07-28 김학준 8059
29183 사랑의 체험 그리고 기도. |4| 2007-08-02 유웅열 8051
30678 10월 6일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7-10-06 노병규 80511
31239 너는 사랑 받는 존재다. |6| 2007-10-31 김광자 8057
31377 "여러분에게는 모두가 좋습니다." - 2007.11.5 연중 제31주간 월 ... |2| 2007-11-05 김명준 8055
31499 연중제32주일/루가복음 20,27-38죽음 너머의 삶 |3| 2007-11-10 원근식 8053
32447 그리스도인의 향기 -'생산성과 생기' |3| 2007-12-24 유웅열 8053
33580 한걱정 / 이인주 신부님 |4| 2008-02-09 박영희 8057
33661 펌 - (27) 성인의 이름을 빌릴 자격이 있는가? 2008-02-12 이순의 8053
33851 예수님이 만드신 성교회인 가톨릭을 사랑합니다 2008-02-19 김기연 8051
34364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성모 마리아 |2| 2008-03-08 장병찬 8051
35613 산파술 <과> 다이모니온 [소크라테스] |1| 2008-04-22 장이수 8053
35916 죽음의 계시, 예언 (하느님이 말하신 것이다) |1| 2008-05-02 장이수 8051
35917     메세지 내용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할지라도 |1| 2008-05-02 장이수 6311
35918        한낱 메세지였을 뿐인데 왜 죄와 죽음이 왔을까요 ? |1| 2008-05-02 장이수 7091
36593 좋은 못자리가 되려면...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9| 2008-05-30 신희상 8056
37047 ♡ 좁은 생각의 틀을 깨라 ♡ |1| 2008-06-19 이부영 8053
38454 새롭게 사랑하는 기쁨으로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6| 2008-08-16 김광자 8058
38817 "진정한 권위" - 9.2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-09-02 김명준 8055
39021 ' 행복하여라, 가난한 이들!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9-10 정복순 8053
40535 "삶과 죽음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2| 2008-11-02 김명준 8056
40628 묵주기도의 비밀 - 행복스러운 친교 2008-11-05 장선희 80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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