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098 무엇이 당신 마음을 아프게 합니까? |4| 2007-07-28 김학준 8059
29183 사랑의 체험 그리고 기도. |4| 2007-08-02 유웅열 8051
30678 10월 6일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7-10-06 노병규 80511
31239 너는 사랑 받는 존재다. |6| 2007-10-31 김광자 8057
31377 "여러분에게는 모두가 좋습니다." - 2007.11.5 연중 제31주간 월 ... |2| 2007-11-05 김명준 8055
33661 펌 - (27) 성인의 이름을 빌릴 자격이 있는가? 2008-02-12 이순의 8053
33851 예수님이 만드신 성교회인 가톨릭을 사랑합니다 2008-02-19 김기연 8051
34125 야베츠의 기도 / 행복한 신앙생활 |2| 2008-02-28 장병찬 8059
35916 죽음의 계시, 예언 (하느님이 말하신 것이다) |1| 2008-05-02 장이수 8051
35917     메세지 내용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할지라도 |1| 2008-05-02 장이수 6311
35918        한낱 메세지였을 뿐인데 왜 죄와 죽음이 왔을까요 ? |1| 2008-05-02 장이수 7091
36326 5월 19일 야곱의 우물- 마르 9, 14-29 묵상/ 기도의 능력 |5| 2008-05-19 권수현 8054
38454 새롭게 사랑하는 기쁨으로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6| 2008-08-16 김광자 8058
40535 "삶과 죽음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2| 2008-11-02 김명준 8056
40628 묵주기도의 비밀 - 행복스러운 친교 2008-11-05 장선희 8053
42249 입이 열린 계기 - 윤경재 |4| 2008-12-23 윤경재 8057
43257 [설날 아침묵상] 십자가 이야기 |1| 2009-01-26 노병규 8054
43906 (414)사랑합니다...안녕히 가세요... |17| 2009-02-17 김양귀 8055
44056 2월 22일 연중 제7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2-22 노병규 80512
44773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|2| 2009-03-20 주병순 8052
48667 ♡ 이웃 가꾸기 ♡ 2009-08-27 이부영 8052
574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7-18 이미경 80517
588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9-26 이미경 80516
59667 ☆ 인생의 제일 중요한 3가지☆ |8| 2010-11-02 김광자 8058
60344 대림 시기는 자명종 2010-11-30 노병규 80510
61742 ♥묵상기도와 관상기도의 구별, 2011-01-30 김중애 8052
63020 사순 제2주간 화요일 - 주님, 언제나 당신께 깨어 있게 하소서![김웅열 ... |1| 2011-03-22 박명옥 8055
651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6-11 이미경 80515
67305 행복은 천상의 것들을 추구하는 것이다 -반영억라파엘신부- 2011-09-07 김종업 8052
71105 2월 10일 금요일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2-10 노병규 80518
74416 + 아는게 힘이 되어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2| 2012-07-17 김세영 80512
74656 7월 31일 화요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 |1| 2012-07-31 노병규 805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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