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724 엘리사벳의 노래; 사랑의 언어로 통해야. |11| 2006-12-23 윤경재 8579
23286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회개 |4| 2006-12-11 노병규 8578
23508 ''하느님과 맺는 우정'' |7| 2006-12-17 노병규 8577
22199 별처럼 빛나는 삶 ----- 2006.11.8 연중 제31주간 수요일 |2| 2006-11-08 김명준 8576
16895 "하늘의 별처럼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2006-04-04 김명준 8573
16370 "당신께서 죄를 물으시기 전에 엎드리나이다." |10| 2006-03-14 조경희 8578
16559 완성하러 왔다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6-03-21 정복순 8573
17788 "아! 사람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2006-05-13 김명준 8573
17959 평화를 위한 전쟁 /노성호 신부님 2006-05-22 조경희 8573
18119 6월 1일 목요일 (성시간 참석하세요) 2006-05-31 장병찬 8570
20503 누가 크냐 |3| 2006-09-12 홍선애 8576
20453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자기를 이기는 자는 강한 자이다 |4| 2006-09-11 노병규 8576
19620 "용기를 내어라.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" 2006-08-08 서부자 8571
20047 오늘의 묵상 2006-08-26 김두영 8570
18962 '예수님의 용서와 자비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7-11 정복순 8575
1626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5.03) |1| 2023-05-03 김중애 8577
67457 9월 14일 수요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9-14 노병규 85615
73981 6월 26일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6-26 노병규 85616
108928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아기 예수님을 만나려면) 2016-12-25 김중애 8561
154127 <하느님의 눈과 귀를 간직하고 여행한다는 것> 2022-03-31 방진선 8563
63293 우주의 불꽃춤과생태적 살림을 위한... 토마스 베리 신부의 성찰 2011-04-01 송규철 8563
41727 대림 1주 토요일-사랑은 동적이다 2008-12-06 한영희 8564
88794 하느님 자비의 주일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4-04-26 김은영 8562
163615 사랑의 또다른 이름 |1| 2023-06-18 김중애 8563
63504 껍질을 깨라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4-07 노병규 85610
778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12-28 이미경 85610
107137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1| 2016-10-01 김명준 8561
153665 사순 제1주간 목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2022-03-09 김종업로마노 8560
52857 행복을 여는 작은 비밀번호 |4| 2010-02-05 김광자 8569
41626 우연은 없다-룻기4 2008-12-03 이광호 85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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